'70-300VC'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6.07.23 #141 길고양이 가족의 나들이 (3)
  2. 2016.07.12 #139 개망초와 무당벌레
  3. 2016.07.12 #138 풀떼기들..
  4. 2016.06.12 #137 물안개 핀 대청호의 겨울 풍경 (3)
  5. 2015.12.10 #135 보유 렌즈[니콘&탐론]

#141 길고양이 가족의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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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사진을 섞어서 올리다보니

 

순서가 뒤죽박죽이 되버려서 찍은 본인조차 헷갈리는 상황이 됐다 -0-;

 

 

어쨌든 이번에 올려볼 사진은 2015년 12월 겨울 어느 볕 좋은 날

 

동네에 기거하시는 길고양이 가족의 나들이가 되겠다.

 

 

고양이는 좋은 피사체가 되기 때문에

 

사실 개인적으로 고양이가 좋다는

 

특히 동네에 있는 길고양이들을 자주 찍는다.

 

 

문제는 이녀석들이 보통 한해 두해 지나면 동네에서 오간데 없이 사라진다는 점.

 

아무래도 길고양이의 숙명으로서

 

영양 및 위생 문제로 죽는 것 같은데

 

 

이번 사진에 잡힌 4마리의 고양이 중 한 마리는 꽤나 장수(?)하고 있는 편이다.

 

주인이 잃어버리거나 혹은 버린

 

샴고양이 같은데(믹스인가;)

 

 

여튼 수컷인듯 이래저래 동네 고양이들에게 씨를 뿌리고 다닌다...허허 -_-;

 

 

 

<내가 지켜 보고 있다! -0->

 

 

볕 좋은 날에 태어난지 얼마 안되는 새끼 고양이들이 골목에서 일광욕을 하는 중인데

 

왠 고양이 한 마리가 이들을 지켜 본다.

 

 

처음에는 괴롭히기 위해서 노려보는 줄 -_-;

 

 

 

 

그리고 이윽고 나타난 아까 위에서 말한 씨 뿌리고 다니는 숫고양이 -0-;

 

넷이 가족으로 추정되지만 가족관계는 정확히 알 수 없는 ㅎㄷㄷ

 

 

 

<옹기종기 모이다. 그것도 사람과 자동차가 다니는 골목 한복판에서 -0-;>

 

여튼 지네들끼리 좋다고 이리저리 뒹굴거리다가...

 

<벙찐 새끼 길냥이>

 

갑자기 다들 사라지고 요놈만 혼자 덩그런히 남겨졌다.

 

이상하게 표정이 벙찌고 있는 느낌 ㅋㅋㅋ

 

 

참고로 15년 12월 사진이고 지금이 16년 7월로 8개월이 흘렀는데

 

사진의 새끼 길냥이 두 마리는 안보이고

 

 

성묘들만 여전히 골목을 어슬렁거리는거 보면 아마 장성해서 독립(?)한듯...

 

그리고 동네 골목에 다른 새끼 길냥이들이 활보하고 다닌다 ㅎㅎ

 

 

<2015.12,23 NIKON D800 + TAMRON 70-300VC with Photos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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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진찍는 외과의사 2016.07.24 09:1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냥이들 너무 귀엽네요. ㅎㅎ

    • 견유(犬儒) 2016.07.24 13:04 신고 address edit & del

      오랜만에 뵙네요 ^^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요.

      한동안 블로그에 포스팅이 뜸했는데 그러던 중 사진을 올리다보니 너무 오래된 사진이라 괜시리 민망하네요^^;

    • 사진찍는 외과의사 2016.07.24 22:38 신고 address edit & del

      네^^ 오랜만이네요 ㅎㅎ

      글은 오랜만이어도 늘 사진 잘 보고 있습니다 ^^

      날도 더운데 건강 조심하세요^^

#139 개망초와 무당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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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망초라 하면 국화과로 줄기 속이 꽉 차 있으며 전체에 짧고 굵은 털이....-0-;

 

 

이런건 됐고!

 

 

그냥 지인들끼리는 '개 to the 망초' 라고 부른다 ㅎㅎ

 

 

뭐 돌아다니면 정말 흔하게 볼 수 있는 꽃으로

 

멍멍이 풀과 함께 풀떼기 사진 입문용으로 좋은 피사체가 된다.

 

 

거기다가 나비나 잠자리, 무당벌레 등 벌레 까지 앉아 있으면 그야말로 '화룡점정'!

 

 

지극히 평범하고 심심한 풀떼기 사진에 데코를 할 수 있다는 점 ㅜㅜ

 

 

그런 이유로 예전에 찍었지만 블로그에 올리지 않았던

 

철(?) 지난 사진을 올려 본다.

 

 

무려 2014년 9월 사진 -0-;

 

 

 

<왠지 힘들어 보이는 무당벌레 ㅜㅜ>

 

 

당시 꽃 사진이나 망원 사진에 가장 많이 사용한 렌즈인 탐론 70-300VC!

 

저려미 망원렌즈 최고의 가성비!

 

 

문제는 현재는 여분의 카메라 가방에 짱박혀 있는 불우한 신세 ㅎㄷㄷ

 

 

그외 이름 모를 풀떼기들

 

어디서 찍었는지도 모르겠다 ㅜㅜ

 

 

 

 

 

 

 

마지막 사진을 보니 아무래도 청주 문암생태공원 가는 길이나 그 부근인것 같은데

 

여튼 생각이 안남 ㅜㅜ

 

 

 

<2014.9.9, NIKON D800 + TAMRON 70-300VC with Photos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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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 풀떼기들..

|

블로그를 잘 안하다보니

 

찍어 놓은 사진이 너무 쌓이기 시작했다 -0-;

 

 

당시에야 자주 활동하던 스르륵이라든가 그런 곳에 올리긴 했지만

 

어쨌든 정작 내 블로그는 방치 -_-;

 

 

다시금 차례차례 올려 보려고 해서 찾아보니 2014년 9월 사진이라 충공깽!

 

 

그래도 뭐 올려보긴 한다.

 

 

 

문제는 2년 전 사진이라 대체 어디서 찍은건지 알 수가 없다....

 

사진을 보고 대충 짐작해보자면 아무래도 청주 문의면 대청호 인근이나

 

청주 미동산 수목원인듯 한데...확실한건 ㅜㅜ

 

 

그리고 대체 무슨 꽃들인지도 모르겠다.

 

여튼 올려 보는 사진들 ㅎㅎ

 

 

 

 

 

 

 

 

 

 

 

 

 

 

 

 

 

 

<보너스로 이름 모를 조류의 똥꼬샷! ㅎㅎ>

 

 

 

<2014.9.6, NIKON D800 + 50.8G + TAMRON 70-300VC with Photos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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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 물안개 핀 대청호의 겨울 풍경

|

 

한 동안 블로그를 안하다가

 

(사실 그 동안 사진을 잔 안 찍었음 -_-;)

 

네x버 블로그가 접근성이 좋은듯 해서 잠시 기웃거려봤지만

 

역시나 사진 올리기엔 티스토리만한 곳이 없는 듯 ㅜㅜ

 

 

결국 며칠 좀 하다가 그 사이 또 사진을 안 찍게 되서

 

네x버 블로그 방치 -0-;

 

 

작년 겨울에 찍은 사진들을 다시 티스토리에 올리게 됐다 ㅎㅎ

 

 

이번 사진은 사계절 내내 집에서 가깝다는 이유로

 

자주 사진을 찍으러 가는 대청호이다.

 

 

예전에도 대청호 사진은 자주 올렸는데

 

작년 12월에 왠지 물안개가 엄청 필것 같은 삘(?)을 받아서

 

차를 몰고 대청호를 향했다.

 

 

역시 예상과 같이 물안개가 어마무시(?)하게 피었더랬지.

 

 

이른 아침이지만 이미 사진을 찍기 위해 온 몇몇 분들이 눈에 보였다.

 

 

 

 

<이미 물안개 핀 대청호를 찍기 위해 오신 그 분들 ㅎㄷㄷㄷ>

 

 

당시를 기억해 보면 엄청 추웠는데도 사진에 대한 열정이 나에게까지 전달될 정도 (ㅜ_ㅜ)b

 

 

겨울 물안개 핀 대청호의 풍경과 사진 찍는 분들의 모습이 너무 잘 어울려

 

한 장 담아봤다.

 

 

이럴 줄 알았으면 다가가서 인사라도 좀 할걸 그랬나 ㅎㅎ

 

 

 

 

<다른 버전의 겨울 안개 핀 대청호>

 

 

밋밋한(?) 양떼 구름이 대청호 하늘에 있을 때 해가 뜨기 시작하니

 

구름 사이로 비치기 시작하는 햇빛이 인상적이다.

 

 

 

 

<물안개 핀 대청호와 사진사>

 

 

겨울에 대청호를 가득 메운 물안개도 물안개지만

 

열정적으로 사진을 찍고 있는 사진사와의 콜라보레이션은 정말인지 인상적!

 

 

 

 

<물안개가 얼마나 피었나 찍어 본 흑백 사진의 대청호>

 

 

대청호 중간에 떠 있는 보트를 피사체로

 

물안개가 얼마나 피었는지 찍어봤는데

 

찍고 보니 흑백이 더 운치 있을 것 같아 흑백 보정을 해봤다.

 

 

옆에 지나가는 오리들 때문에 왠지 무서운 -_-;

 

 

 

<차디찬 대청호 강변에 내팽겨친(?) 내 장비들 ㅎㅎ>

 

 

 

 

<봄에만 꽃이 피더냐. 눈꼴이 핀 이름 모를 풀때기>

 

 

강변을 어슬렁거리다가 이렇게 눈꽃이 핀 풀때기들도 쉽게 볼 수 있다.

 

얼마나 추웠으면 ㅜㅜ

 

 

이제 본격적인 겨울 안개핀 대청호의 풍경사진(?)이다.

 

 

 

 

<이번 사진에서 가장 마음에 든 사진>

 

 

대청호에 갈 때마다 볼 수 있는 청원x호!

 

대청호에 가면 청원1호부터 2호, 3호 등 이런 배들을 쉽게 볼 수 있다 ㅎㅎ

 

 

 

 

<청원4호와 물안개 핀 대청호>

 

 

청원4호와 그 친구들 ㅎㅎ

 

역시 이런 물 사진에는 배들이 빠질 수 없는 법이다.

 

 

 

 

 

<물안개 핀 대청호 HDR 버젼 1>

 

 

이게 아마 브라케팅으로 5장인가 7장 합친 뒤 톤매핑해서 만든 사진일듯

 

역시 내 사진에는 떡보정이 빠질 수 없는 법 ㅡㅡ

 

 

 

 

<물안개 핀 대청호 HDR 버젼 2>

 

 

이건 한 장으로 톤매핑한 HDR 사진 -0-;

 

역시 브라케팅 촬영은 귀찮기에 자주 쓰는 야메 HDR 기법이다 ㅎㅎ

 

 

 

 

<해가 뜨기 시작하자 서서히 사라지는 물안개들>

 

 

날이 밝기 시작하니 구름들이 좀 더 임팩트 있게 변하고

 

물안개들이 슬슬 사라지기 시작한다.

 

 

 

<세로 본능 ㅎㅎ>

 

 

 

 

 

 

<물안개만으로는 심심하니 장노출 구름 사진 -_-;>

 

 

셔터를 더 느리게 서 구름의 형태를 아예 없애고 싶었지만

 

너무 추워서 결국 이것을 마지막으로 철수 ㅜㅜ

 

 

생각해보니 이 사진 찍은지 벌써 7개월이나 된 -0-;

 

 

어쨌든 대청호의 겨울 모습 또한 장관이라는 결론

 

 

 

<2015.12.18, NIKON D800 + 14-24N + 28N + TAMRON 70-300VC with Photoshop, Lightroom, Photomatix>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충북 청주시 상당구 문의면 문산리 20-8 | 대청호
도움말 Daum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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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466011389 2016.06.16 02:23 address edit & del reply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2. 1466048504 2016.06.16 12:41 address edit & del reply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3. 1466980917 2016.06.27 07:41 address edit & del reply

    잘보고가요~

#135 보유 렌즈[니콘&탐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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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1년 넘게 처음으로 블로그에 포스팅을 해본다.

 

내 블로그지만 그간 관리를 안해서 그런지 황량하기 그지 없는 곳이 됐다. -_-;

 

 

앞으로 찍은 사진을 다시 차차 올려볼까 하지만

 

예전처럼 많이 찍을지는 모르겠다.

 

 

오랜만의 포스팅을 기념(?)하여 보유하고 있는 렌즈 사진을 올려 본다.

 

사실 요새 날씨도 안 좋고 사진 찍으러 갈 시간도 없어서

 

방구석에서 이러고 놀고 있다.

 

 

니콘 D800 + 105N + SB-700 으로 촬영

 

 

나의 완소 렌즈 14-24N!

 

풍경을 주로 찍는 나에게 있어 주력 렌즈이기도 하고 이놈 때문에 캐논에서 니콘으로 넘어왔다.

 

금색 N마크에 금띠가 둘러져 있는 위용(?)

 

광각 렌즈의 끝판왕이라는 별칭이 붙어 있을 정도.

 

문제는 요새 캐논에서 11-24L이 나와서 잠시 장비를 모두 처분하고 다시 넘어갈까 고민했으나

 

무식한 가격 때문에 포기...

 

더군다나 탐론 15-30VC가 꽤 잘나왔다는 소문을 듣자하니

 

앞으로 광각계에서 입지가 어떻게 변할지 궁금하다.

 

 

니콘 렌즈 중 절대적인 가성비를 자랑하는 50.8G!

 

가벼운 무게&작은 부피로 단렌즈로 발줌 놀이 하고플때 자주 애용하는 녀석.

 

캐논 50.8과 비교할 때

 

(물론 둘의 가격차이는 쬐금 난다.)

 

사용해본 경험에 의하면 마감과 디자인, 성능 등에서 모두 우위!

 

탐론 24-70VC가 있긴하지만 원래 단렌즈와 줌렌즈는 그 용도가 다르고

 

사진 찍는 재미도 다르기에 여전히 보유하고 있는 렌즈!

 

(사실 팔아도 소고기 값 밖에 안 나와서 못 파는 중...) 

 

 

니콘 렌즈 중 일명 쩜팔 삼총사라고 불리는 녀석들 중 한 녀석...28N!

 

가성비에서 독보적인 50.8G와 여친렌즈라 불리는 화각의 85.8G와 함께 과거 위용을 자랑했던 녀석이지만

 

요즘에는 비슷한 화각에 여러 렌즈들이 출시되서 어떨지 모르겠다.

 

사실 금색 N마크에 금띠가 왜 둘러져 있는지 나는 아직도 잘 모르겠다 -0-;

 

색수차가 좀 있는 편이긴하다는데 사용해본 결과 유심히 안봐서 별 신경이 안 쓰인다.

 

용도는 야경 및 ND필터 전용 렌즈...

 

(14-24N이 일반적인 필터 장착이 안되다 보니 ㅜㅜ)

 

 

 

망원의 극가성비를 보여주는 탐론 70-300vc!

 

캐논에서 니콘으로 넘어올 때 니콘 70-300VR과 고민했지만 가성비 측면에서 이놈을 선택!

 

수전증 있는 사진가에게 최고의 축복(?)인 VC 기능!

 

다만 써본 결과 탐론 렌즈들이 컨트가 약하다보니

 

다소 물빠진 느낌의 사진이 찍히긴 하지만 좋긴 함...

 

 

니콘 24-70N이 비싸서 구입하지 못하는 사진가들에게 사랑 받는 탐론 24-70VC!

 

니콘 24-70N의 절반 수준의 가격에 못지 않은 화질을 뽐내주는 괴물 같은 녀석!

 

거기다가 VC 기능은 니콘 VR과 차원이 다르다...

 

물론 현재는 24-70VR이 새로 출시됐지만 우선 고놈은 너무 고가라서 비교 불가능 -0-

 

대체적인 평가는 화질에서는 24-70N과 한판 겨뤄볼 수 있지만 AF가 상대적으로 느리다는 점.

 

다만 24-70VC가 느린게 아니라 24-70N의 AF가 괴물(?) 같았다는 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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