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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10.01 다낭 미케 해변
  2. 2018.09.30 [베트남 다낭 여행] 여행 1일차 베트남 다낭

다낭 미케 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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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다낭에 위치한 미케 해변은 세계 6대 해변으로 꼽힌 곳 중 하나이다.

 

 

 

최근 다낭과 호이안 등 베트남 관광이 붐을 이루면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여기에 실제로 가보면 현지인들도 참 많다.

 

 

 

도로와 인도를 가득 메운 오토바이를 쉽게 볼 수 있고 데이트 나온 현지인 커플도 정말 많다.

 

 

 

10km 이어진 해변과 광장에서 각종 행사도 하고

 

 

베트남 전쟁 당시 미군의 휴양지이기도 한 곳이다.

 

 

 

실제 다낭 여행시 뭔가 클럽 분위기의 행사를 했는데

 

한 때 한국에서 유행한 비트의 노래를 듣고 같이 춤출뻔 ㅎㄷㄷ

 

 

 

각설하고 사진을 보자.

 

 

 

 

<2018. 09. 26. NIKON D810 + SAMYANG 135mm F2m, 다낭 미케 해변>

 

 

 

베트남 다낭의 미케 해변의 경우 파라세일링을 즐기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보트에 이어진 파라세일링에 몸을 실고 미케 해변을 종횡무진한다.

 

 

 

당시 사용한 렌즈는 삼양 135mm F2 인데

 

 

내가 이렇게 수동 렌즈로 MF를 잘 잡는 줄 처음 알았다 -_-;

 

 

 

 

 

<2018. 09. 26. NIKON D810 + SAMYANG 135mm F2m, 다낭 미케 해변>

 

 

베트남 다낭의 미케 해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배이다.

 

 

아무래도 고기를 잡기 위한 어선인 것 같은데

 

실제 보면 이게 참 묘하다.

 

 

다낭을 가 본 사람이나 관련 이미지를 검색해 본 사람의 경우

 

10km가 넘는 해변에 즐비한 호텔이나 리조트 사진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아직도 개발 중이다 -_-;

 

 

 

근데 대조적으로 수상 레포츠를 즐기고, 고층 호텔 사이에 이런 풍경을 볼 수 있다.

 

 

정확히 이야기 하자면 미케 해변의 경우 링엄사 쪽은 이런 배들로 가득하다.

 

 

 

그 베트남의 전통배(?)인 바구니 같은 거시기도 꽤 있고

 

현지인들만 가는 어시장(?) 같은 곳도 있다.

 

 

 

결론은 트래디셔널한 모습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2018. 09. 26. NIKON D810 + SAMYANG 135mm F2m, 다낭 미케 해변>

 

 

 

예를 들면 이런 배들 말이다.

 

그리고 위에 봤던 저런 배들도 엄청 많다.

 

 

만약 내가 혼자 사진 찍으러 왔으면 이 곳에서 한 이틀 짱박혀서 사진만 찍었을 듯 -_-;

 

 

 

 

<2018. 09. 26. NIKON D810 + SAMYANG 135mm F2m, 다낭 미케 해변>

 

 

 

해운대냐?!

 

 

고층 호텔이 즐비한 미케 해변.

 

 

순간 사진 찍으면서 해운대 온 줄 알았다 ㅋㅋ

 

 

 

 

<2018. 09. 26. NIKON D810 + SAMYANG 135mm F2m, 다낭 미케 해변>

 

 

미케 해변에서 만난 어선(?)

 

 

개인적으로 정말 마음에 든 사진

 

 

 

 

<2018. 09. 26. NIKON D810 + SAMYANG 135mm F2m, 다낭 미케 해변>

 

 

그리고 파라세일링 ㅎㄷㄷ

 

 

 

 

<2018. 09. 26. NIKON D810 + SAMYANG 135mm F2m, 다낭 미케 해변>

 

 

 

열심히 보트에 달려 날라다닌다 ㅎㅎ

 

 

 

 

 

<2018. 09. 26. NIKON D810 + SAMYANG 135mm F2m, 다낭 미케 해변>

 

 

두 척으로 늘어난 어선(?)!

 

 

다낭은 햇볕이 강해서 하이라이트와 쉐도우 차이가 엄청났다.

 

그래서인지 이를 피사체로

 

 

꽤나 매력적인 사진을 담을 수 있었다.

 

 

 

 

 

<2018. 09. 26. NIKON D810 + SAMYANG 135mm F2m, 다낭 미케 해변>

 

 

대조적인 다낭 미케 해변의 풍경

 

 

 

 

<2018. 09. 26. NIKON D810 + SAMYANG 135mm F2m, 다낭 미케 해변>

 

 

그리고 그 두 번째!

 

 

 

<2018. 09. 26. NIKON D810 + SAMYANG 135mm F2m, 다낭 미케 해변>

 

 

이 날의 베스타컷!

 

 

개인적으로 요즘에는 이런 쉐도우가 짙은 사진이 좋다.

 

 

뭔가 은은하다고 해야 할까?

 

 

 

 

<2018. 09. 26. NIKON D810 + SAMYANG 135mm F2m, 다낭 미케 해변>

 

 

역시나 해운대냐?!

 

 

 

 

<2018. 09. 26. NIKON D810 + SAMYANG 135mm F2m, 다낭 미케 해변>

 

 

미케 해변의 풍경

 

 

민물이 흘러 들어오는 부근인 듯 한데

 

해변으로 살짝 흘러나온 민물에 비친 미케 해변의 반영이 꽤나 인상적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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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다낭 여행] 여행 1일차 베트남 다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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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명절 등 각종 연휴가 시작되면 인천국제공항은 해외여행을 가고자 하는 인파들로 발 디딜틈이 없어진다.

 

 

평소 뉴스에서 이런 광경을 보며 혀를 쯧쯧 차곤 했지만 올해 추석 연휴는 나도 그 인파에 동참하게 됐다 -_-;

 

 

 

주 포지션은 통역 및 짐꾼!

 

그러나 영어 등을 유창하게 하는 것도 아니요.. 그냥 가족 여행이라 필참이었다 ㅎㄷㄷ

 

 

어쨌든 이번 연휴 가족 여행은 모 유명 여행 프로그램에서 소개되고 한국인이 많이 찾는다는 베트남의 관광도시인 다낭과 호이안이다.

 

 

3박 5일 일정으로 구체적인 베트남 다낭/호이안 여행 계획은 이랬다.

 

 

 

<1일차>

 

 

인천국제공항 오전 10시 40분 출발 -> 호텔 체크인 -> 마트에서 생필품 구입 -> 카페에서 휴식 -> 호텔 복귀

 

 

<2일차>

 

 

호텔 출발 -> 바나힐 관광 -> 호텔 복귀 -> 비비큐 운인에서 저녁 식사

 

 

<3일차>

 

 

호텔 출발 -> 영흥사 -> 오행산 -> 다낭 시내 관광 -> 스파 -> 호텔 복귀

 

 

<4일차>

 

 

호텔 출발 -> 호이안 올드타운 -> 스파 -> 저녁식사 -> 다낭 공항 도착

 

 

<5일차>

 

 

다낭 국제공항에서 새벽 1시30분 비행기 -> 꿀잠 -> 인천국제공항 오전 7시 50분 도착

 

 

 

문제는 위 스케쥴 같은 코스로 여행을 하지 못했다.

 

 

그 이유는 미칠 것 같은 베트남의 더위와 습도로 어디 한 번 갔다 오면 호텔에서 휴식이 필수였기 때문이다.

 

 

이쯤이 우기 시즌이라고 해서 비가 오면 어떡하나 걱정했으나

 

 

걱정은 개뿔 -_-;

 

 

 

선선한 한국의 가을 날씨 만끽하다 다시 한국의 여름으로 회귀한 느낌이었다.

 

 

 

그리고 혹시나 내 블로그에 다낭 여행의 구체적인 후기나 정보를 얻고자 들어왔다면

 

 

백스페이스를 누르길 바란다.

 

 

그런 목적의 블로그도 아니고 난 기본적으로 사진 찍는 것 아니면 여행이란 것을 굉장히 싫어한다.

 

 

 

맛있고 예쁜 음식! 인생 사진 찍기 좋은 장소! 스파 후기 등 그런 거 없다 -_-;

 

 

위의 정보를 얻고 싶다면 그 뭐냐.. 무슨 무슨 여행 '솔직 후기!'

 

 

이런 곳을 찾길 바란다 -0-;

 

 

근데 내가 필요한 정보 찾으려고 그런 곳 들어가면 별로 솔직하지도 않더만.. -_-;

 

 

 

자 아침 콜밴을 불러 집에서 인천국제공항까지 이동을 했다.

 

 

이 때 이용한 업체는 '블랙링크' 라는 사이트이다.

 

 

콜버스를 이용할까 했는데 연휴라고 예약 퇴짜 맞은 후 이곳에서 콜밴을 불렀다.

 

 

기사 아저씨가 친절했다.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후 뭇 여성들을 가장 설레게 만든다는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2018. 09. 25. Samsung Galaxy S6.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내부는 이렇다.

 

 

면세된다고 해도 살 돈이 없으니 가볍게 패스하자 -_-;

 

 

 

 

 

 

<2018. 09. 25. Samsung Galaxy S6. 제주항공 다낭행 비행기 안에서>

 

 

비행기 떴다.

 

 

제주도 갈 때 자주 이용했던 제주항공 여객기에 탑승했다.

 

 

국제선이라고 해서 국내선에 비해 좀 크지 않을까 했는데

 

제주도 갈 때 타는 것이랑 별반 다르지 않았다.

 

 

그나마 추가 요금 내고 비상구 쪽으로 좌석을 예약해 좀 나았지만

 

좁아 터진 비행기 안에서 4시간 30분을 앉아 있기가 곤욕이었다.

 

 

다음부턴 비싸도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 비행기를 타고 가야겠다고 다짐하는 기회가 됐다 -_-;

 

 

 

그리고 비행기 탑승 시 매너 좀 지키자.

 

웬만해선 싫은 소리 안하는데 뒤에 앉은 할머니, 좌석 사이로 내 팔걸이까지 발을 쑥 집어 넣어 다리 피고 있던데

 

참을까 하다가 비행기 타는 내내 냄새 나서 결국 발 좀 빼달라고 한 마디 했다 -_-;

 

 

 

여튼 제주항공은 기내식을 안주니(정확히는 유료, 그리고 사전 예약)

 

 

아재아재 바라아재인 나는 공복을 달래기 위해 맥주를 시켰다.

 

 

 

 

 

 

<2018. 09. 25. Samsung Galaxy S6. 제주항공 다낭행 비행기 안에서>

 

 

하이네켄!

 

 

요 작은 놈이 5천원인가 그렇다 -_-;

 

 

여튼 기내에서 파는 안주와 함께 호로로록~!

 

 

 

 

<2018. 09. 25. Samsung Galaxy S6. 제주항공 다낭행 비행기 안에서>

 

 

맥주 다 마시고 하염없이 창 밖의 하늘을 쳐다본다.

 

 

드래곤볼에서 나오는 '정신과 시간의 방'에 들어온 듯한 느낌이다.

 

 

 

 

 

<2018. 09. 25. Samsung Galaxy S6. 제주항공 다낭행 비행기 안에서>

 

 

베트남에 가까워지자 뭔가 섬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그리고 도착!

 

 

다낭 국제공항에 내려서 입국심사를 받았다.

 

 

내가 갔을 때는 총 4군데에서 여권 심사를 했는데

 

 

뭔가 좀 불친절한 느낌.

 

 

 

그리고 유독 한 군데서 사람들을 자주 '빠꾸'를 시켰다.

 

가다 보면 2층 통유리에서 1층이 보이니 분위기 봐서 스피디한 곳으로 찾아 가자.

 

 

미리 예약한 렌트카를 타고 다낭국제공항을 빠져나와 숙소인 Altara Suites로 향했다.

 

체크인 하기 전에 다낭의 명소이자 세계적인 해변이라는 미케 해변을 둘러 본다.

 

 

 

 

 

<2018. 09. 25. Samsung Galaxy S6. 미케 해변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해변이라고 해서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헤변이 엄청 더럽다 -_-;

 

 

 

파도에 쓸려 온 각종 쓰레기들이 해변에 즐비했다.

 

 

여기서 더 내려가면 광장이 있던데 거기는 좀 다를지 모르겠다.

 

 

 

숙소인 Altara Suites는 천국이다.

 

 

그 이유는 에어컨이 빵빵하기 때문이다.

 

 

 

당시 기온이 34도인가 그랬는데 습하기 때문에 가만히 서있어도 땀이 줄줄 -_-;

 

 

 

호텔 직원들은 모두 친절했다.

 

 

 

 

 

<2018. 09. 25. NIKON D810 + SIGMA ART 50mm F1.4, Altara Suites 33층에서>

 

 

 

Altara Suites 호텔의 체크인 장소는 33층이다.

 

 

33층의 통유리에서 다낭 전경을 담아봤다.

 

 

드디어 카메라를 꺼낸 것이다.

 

다만 좀 아쉬운 점은 통유리를 앞에 두고 찍은거라 ㅜㅜ

 

 

 

다낭은 너무 덥다 보니 시내에서 카메라 꺼낼 엄두가 안났다 -_-;

 

 

카메라 가방과 장비 포함 8~9킬로 밖에 안되는데

 

더위에 굴복한 하루였다.

 

 

 

 

 

 

<2018. 09. 25. NIKON D810 + SIGMA ART 50mm F1.4, Altara Suites 33층에서>

 

 

 

 

 

 

<2018. 09. 25. NIKON D810 + SIGMA ART 50mm F1.4, Altara Suites 33층에서>

 

 

 

 

 

<2018. 09. 25. NIKON D810 + SIGMA ART 50mm F1.4, Altara Suites 33층에서>

 

 

 

호텔에서 체크인 하고 원래는 장을 보기로 했지만

 

너무 더워 패스하고 근처 카페에서 베트남의 유명 커피 코코넛 밀크 커피를 마시고

 

 

바로 저녁식사를 하러 갔다.

 

 

2일차에 가기로 한 '비비큐 운인'으로 목적지를 변경해 출발!

 

 

 

<2018. 09. 25. NIKON D810 + SIGMA ART 50mm F1.4, 비비큐 운인>

 

 

 

여기가 비비큐 운인이다.

 

 

한국에서도 잘 알려진 곳인듯 한데 이른 시간에 와서 그런지 가볍게 한 잔 하는 서양인 팀만 있었다.

 

 

우리가 다 먹고 나가려고 하니 한국 사람들과 현지인들이 슬슬 찾아 오는 분위기였다.

 

 

 

 

<2018. 09. 25. Samsung Galaxy S6. 비비큐 운인>

 

 

 

요 메뉴를 시켰다.

 

 

뭔지는 기억이 안난다 -_-; 

 

 

 

허기짐과 갈증만이 있었을 뿐!

 

 

맥주는 베트남 맥주인 타이거를 시켜 마셔봤는데

 

 

더운 날에.. 한 낮에 들이키니 취기가 올라오는 느낌 ㅎㅎ

 

 

 

 

 

<2018. 09. 25. NIKON D810 + SIGMA ART 50mm F1.4, 비비큐 운인 앞에서>

 

 

들어 가기 전에 다낭의 일상 모습을 찍어 봤다.

 

 

오토바이 앞에 익숙한 차는 구형 마티즈이다.

 

 

이곳은 현기차나 도요타 등의 차를 자주 볼 수 있다.

 

 

물론 외제차도 생각보다 많았다.

 

 

찾아 보니 자동차 구입시 세금이 많다던데

 

 

그 세금이 상상 그 이상이다 -_-;

 

 

 

 

 

<2018. 09. 25. NIKON D810 + SIGMA ART 50mm F1.4, 비비큐 운인>

 

 

좌측에 모닝도 보인다 -_-;

 

 

가끔 1톤 포터 트럭에는 '개별화물'이라고 써있는 경우도 있다.

 

 

우측 멀리 다낭의 명소인 '용다리'가 보인다.

 

 

 

베트남의 보편적인 교통수단은 오토바이인데

 

오토바이가 상상 이상으로 정말 많다.

 

 

렌트카 기사 아저씨 말로는 호치민이나 호이안 가면 그 수와 소음이 개쩐다고 알려줬는데

 

이보다 문제는 대부분의 현지인들이 오토바이로 움직여 인도를 거니는 사람이 별로 없다보니

 

횡단보도 건널 때 처음에는 엄청 긴장했다.

 

 

오토바이와 차량이 오는 것을 확인하고 일정한 속도를 유지해 걸으면

 

알아서 피해간다 -_-;

 

 

더군다나 역주행은 물론 묻지마 유턴.. 지인들과 이야기하며 떼빙, 아무데서나 후진 등

 

아비규환이 따로 없었다.

 

 

끼어들기나 교차로, 로터리 등에서 경적을 울리면서 다니던데

 

아무래도 무슨 자기들만으이 신호인 것 같다.

 

 

 

 

 

<2018. 09. 25. NIKON D810 + SIGMA ART 50mm F1.4, 비비큐 운인 앞에서 일몰>

 

 

 

바비큐 운인에서 나가서 일몰을 찍어 봤다.

 

 

 

그리고 베트남 다낭은 뭔가 우리나라의 80~90년대 느낌이라 그런지

 

흡연자들에게 천국(?)이다.

 

 

 

카페, 음식점, 심지어 사원에서도 담배를 핀다 -_-;

 

 

뭐 이게 맞다 그르다를 떠나서 우리나라도 예전엔 1호선 승강장에서 담배를 피던 시절이 있었기 때문에

 

요 모습을 보니 예전이 생각났다.

 

 

 

그리고 비비큐 운임이나 카페에서도 담배를 팔더라.

 

우리처럼 '담배 간판'이 없어도 팔던데

 

 

이런 곳에서 파는 담배는 좀 비싼건지는 모르겠다.

 

마트 같은 곳에서 사보질 않아서 -_-;

 

 

대략 가격은 한국돈으로 3,500원 정도였던 것 같은데

 

비비큐 운인에서 베스트 시가렛을 외치니 뭔가 주던데

 

 

흡연 경고 사진에 깜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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