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렌즈'에 해당되는 글 13건

  1. 2018.10.18 차귀도의 저녁 풍경
  2. 2018.10.17 제주도 산방산 아래에서
  3. 2018.10.11 서귀포시 강정천 장노출 사진
  4. 2018.10.02 [베트남 다낭 여행] 여행 2일차 베트남 다낭 미케 해변/바나힐 일부
  5. 2018.10.02 CONTRAST
  6. 2018.10.01 베트남 다낭 바나힐 골든브릿지
  7. 2018.10.01 국립중앙박물관 스냅 사진 이모저모
  8. 2018.10.01 성수대교 야경
  9. 2018.10.01 다낭 미케 해변
  10. 2018.09.24 성산대교 북단 야경

차귀도의 저녁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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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0. 07. NIKON D810 + SAMYANG 135mm F4, 제주도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

 

 

 

일몰 찍고 여운이 남아 해안가에서 한 컷 담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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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산방산 아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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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0. 08. NIKON D810 + SAMYANG 14mm F2.4, 산방산 아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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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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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강정천 장노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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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 일주일 머무르면서

 

역시나 이번에도 태풍 때문에 이틀은 허탕 ㅜㅜ

 

 

 

날이 좀 갰지만 바람이 강하게 불던 날 사진을 찍기 위해 나가봤다.

 

 

첫 사진 촬영 장소는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강정천이다.

 

 

 

한때 강정항 제주도 해군기지로 문제가 많았던 바로 그곳이다 -_-;

 

 

정확히는 강정항은 아니고 그 옆에 개천인데

 

 

이곳은 민물과 바다가 맞닿아 있는 곳이다.

 

 

문턱(?)을 넘으면 바로 바다로 이어지는 ㅎㅎ

 

 

 

 

 

<2018. 10. 06. NIKON D810 + SIGMA ART 50mm F1.4, 제주도 서귀포시 강정천>

 

 

 

요로코롬 저 밑이 바로 바다이다.

 

 

태풍 솔릭의 영향으로 물이 엄청나게 불어 있던데 원래는 이렇다고 하지 않다.

 

 

 

 

 

<2018. 10. 06. NIKON D810 + SAMYANG XP 14mm F2.4, 제주도 서귀포시 강정천>

 

 

원래는 반대편에서 보통 사진을 촬영하는데

 

 

물이 너무 많이 불어있어서 들어가질 못하고 결국 이곳에서 촬영을 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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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다낭 여행] 여행 2일차 베트남 다낭 미케 해변/바나힐 일부

|

베트남 다낭 및 호이안 여행에서 찍은 사진을 정리하는데 정말 피똥싸겠다 -_-;

 

 

원래 사진을 한 장 한 장 그 때 입맛대로 보정하는 스타일이라

 

모두 700여장의 사진을 솎아서 보정하기란 곤욕 ㅎㄷㄷ

 

 

 

그리고 블로그가 원래 내가 사진 올리고 싶을 때만 즉흥적으로 올리는 그런 곳인데

 

뭔가 시작을 하니 의무감이 들어 괴롭다 ㅜㅜ

 

 

 

어쨌든 베트남 다낭 및 호이안 여행의 2일차 일부를 올려볼까 한다.

 

 

바나힐에서의 사진이 너무 많아서 어쩔 수 없이 나눴다.

 

 

 

http://kimds0327.tistory.com/325

 

 

<참고 : 베트남 다낭 여행 1일차>

 

 

 

2일차 여행 계획은 이랬다.

 

 

호텔 출발 -> 바나힐 관광 -> 호텔 복귀 -> 비비큐 운인에서 저녁 식사.

 

 

 

전 날 이미 비비큐 운인에서 저녁 식사를 했으므로 스케쥴을 변경!

 

 

저녁을 브릴리언트 호텔의 탑 바에서 스테이크를 썰었다 ㅎㄷㄷ

 

 

 

눈을 뜬 아침, 가볍게 호텔 앞에 있던 미케 해변의 탐방을 나섰다.

 

 

세계적인 해변이라고 해서 혼자 사진을 찍으러 갔다.

 

 

 

<2018. 09. 26. NIKON D810 + SAMYANG 135mm F2, 베트남 다낭 미케 해변>

 

 

미케 해변에서 항상 볼 수 있는

 

파라글라이딩하는 모습을 담아 봤다.

 

 

고층 빌딩을 배경으로 오묘한 느낌을 준다.

 

 

 

<2018. 09. 26. NIKON D810 + SAMYANG 135mm F2, 베트남 다낭 미케 해변>

 

 

미케 해변에 해수욕을 즐기러 가는 외국인들.

 

 

베트남 다낭의 더위는 상상을 초월하기에

 

낮에는 보통 호텔 수영장이나 해변에서 수영을 한다고 한다.

 

 

이 더위에 사진을 찍으러 나간 내가 미친놈임 -_-;

 

 

 

 

<2018. 09. 26. NIKON D810 + SAMYANG 135mm F2, 베트남 다낭 미케 해변>

 

 

생각 이상으로 해변에 쓰레기가 많다 -_-;

 

 

오히려 한국 해수욕장, 특히 제주도 해변이 훨씬 깨끗한듯

 

 

 

 

<2018. 09. 26. NIKON D810 + SAMYANG 135mm F2, 베트남 다낭 미케 해변>

 

 

 

더 많은 미케 해변 사진을 보고 싶다면 지난 미케 해변 포스팅으로!

 

 

 

http://kimds0327.tistory.com/326

 

 

 

 

땀 뻘뻘 흘리며 사진 몇장 찍고 호텔로 복귀!

 

 

아침 일찍 베트남 다낭의 관광명소인 바나힐로 향했다.

 

 

렌트카를 미리 예약했고 생각보다 거리는 멀지 않다.

 

그러나 보통 베트남의 자동차들은 시속 60을 넘지 않기 때문에

 

한국이였다면 더 빨리 갔을듯 -_-;

 

 

 

 

바나힐은 베트남이 프랑스 식민지 시절 프랑스인들의 휴양지를 목적으로 만들어진 곳이다.

 

해발 1487m에 위치해 있으며 3개 노선의 케이블카를 이용해 올라간다.

 

 

공사 중인 차량들이 올라오는 거 보니 길이 또 있나 본데

 

걸어 올라갈 수 있는지는 모르겠다 -_-;

 

 

 

어쨌든 개인적인 생각으로 베트남 입장에선 꽤나 아픈 시절의 유산일 수도 있는데

 

이게 반대로 관광명소가 되고 수많은 관광객들이 몰려 오니 아이러니 할 수 밖에 없었다.

 

 

뭐 사실 우리나라도 예전에 중앙박물관이 일제강점기 시절 총독부 건물이였으니 ㅎㄷㄷ

 

 

 

 

 

<2018. 09. 26. NIKON D810 + SIGMA ART 50mm F1.4, 베트남 다낭 바나힐>

 

 

입장권을 구입하고 들어가면 요런 다리가 있다.

 

 

바나힐은 케이블카 타고 가는 도중 뭇 여성들이 인생 사진을 찍고자 싶어하는 스팟이 많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실제로 가보니 뭔가 장식이 많고 사진을 찍으려는 사람들로 북적였다.

 

 

 

참고로 입장권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은 게 있다.

 

 

매표소에서 직접 구입할 수도 있지만

 

렌트카를 타고 갈 시 가는 도중 웬 아재들이 있는 곳에 정차하는 경우도 있는 것 같다.

 

 

이른바 '암표'!

 

 

 

뭔가 렌트업체나 기사와 쪼인 되서 파는 것 같은데

 

실제 가격과 차이가 거이 없어 그냥 구입했다.

 

 

뭐 다들 같이 두루두루 먹고 살아야 하는거 아닌가 -_-;

 

 

동은 물론 달러로도 지불 가능하다.

 

 

 

 

<2018. 09. 26. NIKON D810 + SIGMA ART 50mm F1.4, 베트남 다낭 바나힐>

 

 

 

<2018. 09. 26. NIKON D810 + SIGMA ART 50mm F1.4, 베트남 다낭 바나힐>

 

 

 

 

 <2018. 09. 26. NIKON D810 + SIGMA ART 50mm F1.4, 베트남 다낭 바나힐>

 

 

 

 

<2018. 09. 26. NIKON D810 + SIGMA ART 50mm F1.4, 베트남 다낭 바나힐>

 

 

 

요로코롬 바나힐 안에서 사진 찍을 곳이 참 많다.

 

 

가족 여행인지라 그냥 샤샤샥! 찍어야해서 아쉬움이 조금 남는 ㅜㅜ

 

 

 

<2018. 09. 26. NIKON D810 + SIGMA ART 50mm F1.4, 베트남 다낭 바나힐>

 

 

 

요로코롬 케이블카를 타고 간다.

 

 

총 3개의 노선이 있고 내 기억에 2개 노선은 중간에 멈췄다가 갈아 타고

 

1개 노선은 스트레이트로 정상으로 향한다.

 

 

스트레이트 노선이 점심 지나고 운영되니 정확한 시간을 보고 탑승하자.

 

 

 

 

 

<2018. 09. 26. NIKON D810 + SIGMA ART 50mm F1.4, 베트남 다낭 바나힐>

 

 

내가 탄 케이블카는 아크릴판으로 된 녀석이였는데

 

위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그냥 철장으로 된 녀석도 있다.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아크릴판이 더러워서 사진이 뿌옇다 -_-;

 

 

참고로 높이와 시간이 상상 이상을 초월하니

 

고소공포증이 있는 사람은 단디 마음의 준비를 하고

 

아크릴판으로 된 녀석으로 타길 바란다.

 

 

철장으로 된 녀석은 정말 지릴듯 -_-;

 

 

 

 

 

<2018. 09. 26. NIKON D810 + SIGMA ART 50mm F1.4, 베트남 다낭 바나힐>

 

 

 

 

<2018. 09. 26. NIKON D810 + SIGMA ART 50mm F1.4, 베트남 다낭 바나힐>

 

 

올라가다 보면 울창한 산림을 볼 수 있고 스케일이 어마무시한 바위들도 볼 수 있다.

 

이렇게 계곡도 볼 수 있다.

 

 

장엄(?)한 자연 경관을 구경하다 보면 어느새 바니힐 정상에 도착할 수 있다.

 

 

 

 

<2018. 09. 26. NIKON D810 + SIGMA ART 50mm F1.4, 베트남 다낭 바나힐>

 

 

 

케이블카에서 내리면 바로 이런 광장이 보인다.

 

 

순간 유니버셜 스튜디오인줄 -_-;

 

 

 

사람들로 정말 많다.

 

 

그리고 높은 지역이라 그런지 다낭 시내와 다르게 엄청 시원하다.

 

프랑스인들이 왜 이곳으로 낑겨 들어왔는지 이해가 됐다 ㅎㄷㄷ

 

 

 

 

<2018. 09. 26. NIKON D810 + SIGMA ART 50mm F1.4, 베트남 다낭 바나힐>

 

 

바나힐 정상 광장에서

 

 

 

 

<2018. 09. 26. NIKON D810 + SIGMA ART 50mm F1.4, 베트남 다낭 바나힐>

 

 

이렇게 돈을 주고 같이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사람들이 많다.

 

 

위 사진과 같은 천사들과 저글링 하는 사람 등 엄청 많다.

 

 

 

 

<2018. 09. 26. NIKON D810 + SIGMA ART 50mm F1.4, 베트남 다낭 바나힐>

 

 

각종 조형물들로 장식돼 있다.

 

베트남이라기 보단 유럽과 같은 풍경.

 

 

다낭 속의 유럽이라는 말이 틀린 게 아니다.

 

 

그리고 많은 간판이 위 사진 처럼 한글로 써있다 -_-;

 

 

한국인 관광객의 위염을 보여준다.

 

 

 

 

 

<2018. 09. 26. NIKON D810 + SIGMA ART 50mm F1.4, 베트남 다낭 바나힐>

 

 

이렇게 카페나 음식점, 술집 등이 있다.

 

 

시원한 정상에서 마시는 맥주는 최고 ㅜㅜ)b

 

 

 

 

<2018. 09. 26. NIKON D810 + SIGMA ART 50mm F1.4, 베트남 다낭 바나힐>

 

 

인생샷(?) 찍는 외국인 아가씨들.

 

 

이렇게 아기자기하고 이쁜 곳들이 많기에 저마다 사진 찍기에 바쁘다.

 

 

 

위에 사진들을 보면 뭔가 이상하다는 점을 느끼겠지만

 

이곳은 해발이 높다보니 날씨가 변화무쌍하다 -_-;

 

 

비가 오다가도 해무로 뒤덮히고 햇볕이 나다가 금새 어두워지고 엄청난 직사광성을 흩뿌리기도 한다.

 

 

그래서 내 사진들이 이모양.

 

 

 

 

<2018. 09. 26. NIKON D810 + SAMYANG 14mm F2.4 XP, 베트남 다낭 바나힐>

 

 

바나힐의 모습.

 

 

바나힐은 생각보다 큰 규모여서 정신줄 놓고 이곳저곳 놀다 보면 시간이 엄청 잘 간다.

 

 

한 군데 구경하다가 맥주 한 잔 마시고 다른 곳 가서 놀다가 커피 마시고 -_-;

 

 

 

자세한 바나힐에서의 구경거리는 다음 기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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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R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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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9. 12. NIKON D810 + SAMYANG 135mm F2, 국립중앙박물관>

 

 

 

 

요즘 따라 쉐도우와 하이라이트가 대비되는 사진들이 좋아지기 시작한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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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다낭 바나힐 골든브릿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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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9. 28. NIKON D810 + SAMYANG 14mm F2.4 XP. 베트남 다낭 바나힐>

 

 

 

골든브릿지는 베트남 다낭의 관광명소 중 한 곳인 바나힐에 위치해 있다.

 

해발 1487m인 이곳은 베트남이 프랑스 식민지 시절

 

 

프랑스인들이 더위와 습함에 쩔어 휴양지로 이용하기 위해 만들어진 곳이다.

 

 

어떻게 보면 가슴 아픈 곳이긴 한데 테마파크로 꾸며 수많은 인파가 모이는 곳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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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 스냅 사진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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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여자친구와 데이트도 갔던 국립중앙박물관!

 

 

이 곳은 스냅 사진이나 국립중앙박물관 뒤로 보이는 남산을 찍기 위해

 

사진을 취미로 하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 중 하나이다.

 

 

 

특히 대낮에 역광으로 찍는 사람들의 사진은 구도 등이 대부분 비슷한듯 ㅎㅎ

 

 

아무튼 오랜만의 스냅 사진 촬영이기도 하고

 

뭔가 감성 있는 척 하는 사진을 올려 보기로 한다.

 

 

 

 

<2018. 09. 12. NIKON D810 + SAMYANG 135mm F2, 국립중앙박물관>

 

 

국립중앙박물관 건물을 프레임 삼아 남산을 찍어 봤다.

 

 

개인적으로 이런 사진을 가장 어려워 하는데

 

수평 맞춘 게 정말 짜증나기 때문이다 ㅜㅜ

 

 

 

 

 

<2018. 09. 12. NIKON D810 + SAMYANG 135mm F2, 국립중앙박물관>

 

 

요즘 날씨가 참 좋은데

 

 

파란 하늘과 대조되는 모습을 강조해 보고 싶었으나

 

역시 사진은 어렵다 ㅜㅜ

 

 

 

 

 

<2018. 09. 12. NIKON D810 + SAMYANG 135mm F2, 국립중앙박물관>

 

 

 

프레임을 대각선으로 가로 지르는 국립중앙박물관의 에스컬레이터를 담아봤다.

 

 

이런 류의 사진은 특히 서양 횽님들이 엄청 좋아하던데

 

따라해봤다가 실패한 좋은 예 -_-;

 

 

 

 

 

<2018. 09. 12. NIKON D810 + SAMYANG 135mm F2, 국립중앙박물관>

 

 

국립중앙박물관 건물로 들어가는 입구 쪽에

 

그늘과 빛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있다.

 

 

 

 

<2018. 09. 12. NIKON D810 + SAMYANG 135mm F2, 국립중앙박물관>

 

 

조금 더 갬성(?)을 살려 한 컷.

 

 

 

 

<2018. 09. 12. NIKON D810 + SAMYANG 135mm F2, 국립중앙박물관>

 

 

많이들 찍는 국립중앙박물관의 역광 사진.

 

 

아직 더워서 많은 사람들이 국립중앙박물관 계단에 앉아 있다.

 

 

 

하얀 구름과 파란 하늘과 대비 되는 사진.

 

 

특히 가족 나들이를 나왔는지 정면의 꼬마 아이의 포즈가 일품이었다.

 

 

 

 

<2018. 09. 12. NIKON D810 + SAMYANG 135mm F2, 국립중앙박물관>

 

 

남산과 함께 담은 역광 사진.

 

 

서 있는 아이가 남산을 바라 본 것인지

 

아니면 내 쪽을 바라 본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덕분에 느낌 충만한 사진을 건질 수 있었다.

 

 

 

<2018. 09. 12. NIKON D810 + SAMYANG 14mm F2.4 XP, 국립중앙박물관 내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광각렌즈를 활용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

 

건물 내부로 들어가면 이런 모습의 천장을 볼 수 있는데

 

 

이곳은 광각렌즈로 찍는 게 재미진 곳 중 한 곳이다.

 

 

이때 현재 사용 중인 삼양 14mm xp를 써보고 그 성능에 놀랐다는 전설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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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대교 야경

|

어린 시절 가장 기억에 남는 사건을 생각해보라면

 

 

1. IMF

 

 

2. 삼풍백화점 붕괴

 

 

3. 성수대교 붕괴

 

 

를 꼽을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위 2, 3의 사고는 무방비 상태의 수 많은 시민들이 사망했다는 점에서 매우 안타까웠다.

 

 

 

성수대교의 경우 1994년 10월 21일 직장인 및 학생들의 출근, 등교길에 발생한 사고이다.

 

 

다리가 붕괴 돼 48m 아래로 떨어지면서 49명이 추락하고 이 중 32명이 사망했다.

 

 

 

지금의 성수대교를 가면 인근에 위령비가 존재하던데 일상에 찌들어 잠시 잊고 있던 기억을

 

성수대교 사진을 찍으러 가서 잠시 돌이켜 본다.

 

 

 

 

 

<2018. 09. 22. NIKON D810 + SAMYANG 135mm F2, 성수대교>

 

 

일몰이 시작 되기 전 바라 본 성수대교의 모습.

 

 

추석 연휴가 시작된 날이지만 역시나 서울에는 차량들이 많다.

 

 

귀경길이지 귀갈인지는 모르겠지만 성수대교를 건너는 차량들이 끊임없이 이저져 있다.

 

 

 

 

 

<2018. 09. 22. NIKON D810 + SIGMA ART 50mm F1.4, 성수대교>

 

 

성수대교의 야경이다.

 

 

개인적으로 한강 다리 야경을 찍기 위해선 성수대교 보단 성산대교가 좀 더 낫지 않을까 싶다.

 

성수대교도 매력적이지만 같은 기법의 교량인지 비슷비슷해 보이는데

 

 

촬영 각도는 성산대교가 더 잘 나오는 듯 하다.

 

 

 

 

 

2018. 09. 22. NIKON D810 + SIGMA ART 50mm F1.4, 성수대교>

 

 

 

자전거 도로 및 산책로에서 찍은 성수대교의 야경 모습.

 

 

자전거 타는 사람들이 많기에 해질녘에 자전거 라이트 궤적과 함께 성수대교 야경 모습을 담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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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미케 해변

|

베트남 다낭에 위치한 미케 해변은 세계 6대 해변으로 꼽힌 곳 중 하나이다.

 

 

 

최근 다낭과 호이안 등 베트남 관광이 붐을 이루면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여기에 실제로 가보면 현지인들도 참 많다.

 

 

 

도로와 인도를 가득 메운 오토바이를 쉽게 볼 수 있고 데이트 나온 현지인 커플도 정말 많다.

 

 

 

10km 이어진 해변과 광장에서 각종 행사도 하고

 

 

베트남 전쟁 당시 미군의 휴양지이기도 한 곳이다.

 

 

 

실제 다낭 여행시 뭔가 클럽 분위기의 행사를 했는데

 

한 때 한국에서 유행한 비트의 노래를 듣고 같이 춤출뻔 ㅎㄷㄷ

 

 

 

각설하고 사진을 보자.

 

 

 

 

<2018. 09. 26. NIKON D810 + SAMYANG 135mm F2m, 다낭 미케 해변>

 

 

 

베트남 다낭의 미케 해변의 경우 파라세일링을 즐기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보트에 이어진 파라세일링에 몸을 실고 미케 해변을 종횡무진한다.

 

 

 

당시 사용한 렌즈는 삼양 135mm F2 인데

 

 

내가 이렇게 수동 렌즈로 MF를 잘 잡는 줄 처음 알았다 -_-;

 

 

 

 

 

<2018. 09. 26. NIKON D810 + SAMYANG 135mm F2m, 다낭 미케 해변>

 

 

베트남 다낭의 미케 해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배이다.

 

 

아무래도 고기를 잡기 위한 어선인 것 같은데

 

실제 보면 이게 참 묘하다.

 

 

다낭을 가 본 사람이나 관련 이미지를 검색해 본 사람의 경우

 

10km가 넘는 해변에 즐비한 호텔이나 리조트 사진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아직도 개발 중이다 -_-;

 

 

 

근데 대조적으로 수상 레포츠를 즐기고, 고층 호텔 사이에 이런 풍경을 볼 수 있다.

 

 

정확히 이야기 하자면 미케 해변의 경우 링엄사 쪽은 이런 배들로 가득하다.

 

 

 

그 베트남의 전통배(?)인 바구니 같은 거시기도 꽤 있고

 

현지인들만 가는 어시장(?) 같은 곳도 있다.

 

 

 

결론은 트래디셔널한 모습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2018. 09. 26. NIKON D810 + SAMYANG 135mm F2m, 다낭 미케 해변>

 

 

 

예를 들면 이런 배들 말이다.

 

그리고 위에 봤던 저런 배들도 엄청 많다.

 

 

만약 내가 혼자 사진 찍으러 왔으면 이 곳에서 한 이틀 짱박혀서 사진만 찍었을 듯 -_-;

 

 

 

 

<2018. 09. 26. NIKON D810 + SAMYANG 135mm F2m, 다낭 미케 해변>

 

 

 

해운대냐?!

 

 

고층 호텔이 즐비한 미케 해변.

 

 

순간 사진 찍으면서 해운대 온 줄 알았다 ㅋㅋ

 

 

 

 

<2018. 09. 26. NIKON D810 + SAMYANG 135mm F2m, 다낭 미케 해변>

 

 

미케 해변에서 만난 어선(?)

 

 

개인적으로 정말 마음에 든 사진

 

 

 

 

<2018. 09. 26. NIKON D810 + SAMYANG 135mm F2m, 다낭 미케 해변>

 

 

그리고 파라세일링 ㅎㄷㄷ

 

 

 

 

<2018. 09. 26. NIKON D810 + SAMYANG 135mm F2m, 다낭 미케 해변>

 

 

 

열심히 보트에 달려 날라다닌다 ㅎㅎ

 

 

 

 

 

<2018. 09. 26. NIKON D810 + SAMYANG 135mm F2m, 다낭 미케 해변>

 

 

두 척으로 늘어난 어선(?)!

 

 

다낭은 햇볕이 강해서 하이라이트와 쉐도우 차이가 엄청났다.

 

그래서인지 이를 피사체로

 

 

꽤나 매력적인 사진을 담을 수 있었다.

 

 

 

 

 

<2018. 09. 26. NIKON D810 + SAMYANG 135mm F2m, 다낭 미케 해변>

 

 

대조적인 다낭 미케 해변의 풍경

 

 

 

 

<2018. 09. 26. NIKON D810 + SAMYANG 135mm F2m, 다낭 미케 해변>

 

 

그리고 그 두 번째!

 

 

 

<2018. 09. 26. NIKON D810 + SAMYANG 135mm F2m, 다낭 미케 해변>

 

 

이 날의 베스타컷!

 

 

개인적으로 요즘에는 이런 쉐도우가 짙은 사진이 좋다.

 

 

뭔가 은은하다고 해야 할까?

 

 

 

 

<2018. 09. 26. NIKON D810 + SAMYANG 135mm F2m, 다낭 미케 해변>

 

 

역시나 해운대냐?!

 

 

 

 

<2018. 09. 26. NIKON D810 + SAMYANG 135mm F2m, 다낭 미케 해변>

 

 

미케 해변의 풍경

 

 

민물이 흘러 들어오는 부근인 듯 한데

 

해변으로 살짝 흘러나온 민물에 비친 미케 해변의 반영이 꽤나 인상적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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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대교 북단 야경

|

서울에 살면서 누구나 한번쯤 찍어 본다는 다리 야경 사진 -_-;

 

 

특히 유명한 곳으로 성산대교, 반포대교 등이 있다.

 

 

오늘은 사람들이 많이 찾는 성산대교 야경 사진을 올려볼까 한다.

 

 

 

요즘엔 공사 중이라 흔한 포인트 중 하나인 성산대교 정면을 찍을 수가 없다는 점을 참고 바란다.

 

 

 

 

 

<NIKON D810 + SIGMA ART 50mm F1.4 + PHOTOSHOP CS6, 2019. 09. 12, 성산대교 북단>

 

 

매직아워 시간에 담은 성산대교 북단의 야경이다.

 

 

이 곳의 포인트는 역시 장노출로 인한 한강의 흐름과

 

곡선형 철교 그리고 가로등 등 불빛의 빛갈라짐!

 

 

매직아워 시간인만큼 하이라이트와 새도우의 차이가 덜해 나름 만족할만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었다.

 

 

 

 

 

<NIKON D810 + SIGMA ART 50mm F1.4 + PHOTOSHOP CS6, 2019. 09. 12, 성산대교 북단>

 

 

약간 자리를 옮겨 다른 각도에서 담아 본 성산대교 북단 야경 사진!

 

 

 

 

 

<NIKON D810 + SAMYANG 14mm F2.4 XP + PHOTOSHOP CS6, 2019. 09. 12, 성산대교 북단>

 

 

렌즈를 바꿔 보자!

 

 

삼양렌즈의 프리미엄 라인 제품군인 14mm XP로 담아 본 성산대교 북단의 야경이다.

 

 

확실히 위의 50mm와 다르게 광활한 모습.

 

 

다만 나 같은 경우 높은 곳을 싫어해서 광각렌즈의 사용 빈도가 과거에 비해 줄어들었다.

 

 

예전의 출사지는 대부분 바다여서 광각렌즈로 시원하게 담을 수 있었지만

 

서울로 이사온 후 다리 같은 곳은 무서워서 못 올라가고

 

우면산 등 가까운 산은 원래 산행을 싫어해서 가질 않다보니

 

광각렌즈 사용 빈도가 줄어들 수 밖에 없다.

 

 

 

 

 

<NIKON D810 + SAMYANG 135mm F2 + PHOTOSHOP CS6, 2019. 09. 12, 성산대교 북단>

 

 

삼양 135mm를 이용해 당겨 찍어봤다.

 

보정의 경우 성산대교의 디테일을 좀 더 살려보고자 했는데

 

지금보니 좀 과한듯한 느낌적 필링 -_-;

 

 

 

 

 

<NIKON D810 + SAMYANG 135mm F2 + PHOTOSHOP CS6, 2019. 09. 12, 성산대교 북단>

 

 

더 당겨서 성산대교 북단 야경을 담아봤다.

 

 

단렌즈이기 때문에 위치 이동 및 발줌을 이용(?), 수고해준 내 양 다리에 감사를 표한다 -_-;

 

 

여기서 루틴한 구도는 다리 바로 아래에서 광각렌즈 등으로 성산대교 북단 야경을 정면으로 꽉 채워 담아야 하는데

 

위에서도 언급 했듯이 요즘 공사 중이라 그 포인트가 출입금지 돼 있다.

 

 

물론 사람들도 안다니고 넘어 가려면 갈 수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하지 말라는건 안하는 주의라 포기했다.

 

 

사람들이 많이 사진을 찍는 곳에서 여러 분란이 일어나는 모습을 자주 목격했던지라

 

하지 말라는 건 하지 않고 사진 찍는 사람들 많이 모이는 장소나 시간대는 가급적 피하는 습관이 생겼다.

 

 

 

 

 

<NIKON D810 + SIGMA ART 50mm F1.4 + PHOTOSHOP CS6, 2019. 09. 12, 성산대교 북단>

 

 

일종의 보너스 사진!

 

 

매직아워를 기다리면서 일몰을 보고 성산대교를 프레임에 걸쳐 찍어봤다.

 

 

노오오오오란! 노을과 극명하게 대조 되는 성산대교의 음영을 담아

 

감성 사진이라고 우겨 본다!

 

 

아재아재 바라아재의 갬성 ㅜㅜ

 

 

 

<NIKON D810 + SAMYANG 135mm F2 + PHOTOSHOP CS6, 2019. 09. 12, 성산대교 북단>

 

 

 

또 하나의 갬성 사진 -_-;

 

 

초승달과 함께 성산대교 북단 일부를 찍어 봤다.

 

 

원했던 사진은 성산대교 위로 지나가는 자전거 타는 사람 모습도 함께 담고 싶었는데

 

지나가는 사람을 죄다 놓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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