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 50.8G'에 해당되는 글 57건

  1. 2014.07.03 #121 청주 사진 찍을만한 곳...(출사지) - 상반기 청주 출사 결산 - (7)
  2. 2014.06.20 #104 누군가를 위한 리본... (2)
  3. 2014.06.19 #103 나무 (톤매핑을 통해 디테일을 강조해서 보정 해보기)
  4. 2014.06.18 #102 청주 수암골 벽화마을 스냅 사진들(with D800+50.8g)
  5. 2014.06.18 #100 팬지꽃 (2)
  6. 2014.06.17 #98 황량한 곳에서도 생명은 태어난다... (2)
  7. 2014.06.15 #89 수암골에서 바라본 청주 (2)
  8. 2014.06.14 SB-80DX 테스트샷~
  9. 2014.06.13 스트로브 득템! (SB-80DX) (4)
  10. 2014.06.01 #49 빛내림 (4)

#121 청주 사진 찍을만한 곳...(출사지) - 상반기 청주 출사 결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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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로 이사 온지 근 10년이 됐네요.

 

 

사실 원래 서울이 고향이기도 하고

 

인생의 절반을 서울에서 살았기에

 

처음 청주로 내려 오고 불편한 점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인간은 환경에 적응하는 동물이라고

 

저도 지금은 나름 적응하고 살고 있습니다 ^^; ㅎㅎ

 

 

2014년도 벌써 절반이 흘렀고, 그간 제가 자주 다녔던 청주의 출사지를

 

돌이켜볼겸 해서 몇 곳을 꼽아 봤습니다.

 

 

출사지라고 해도 특별한 곳은 없고

 

포털 사이트에 청주 가볼만한 곳, 여행지, 관광지 등으로 검색하면

 

쉽게 접할 수 있는 곳들 입니다 ^^;

 

 

아마 청주 사시면서 사진 찍는 분들은 대다수 분들은 가본 곳이 아니실까 합니다.

 

 

다만 전 자가용도 없기에 모두 대중교통&도보로 다닐 수 있는 곳을 다녔습니다.

 

 

혹시 저 같은 상황이신 분들에게 청주 근교에 가볼만한 곳을 소개할 겸

 

제가 그간 다녔던 출사지에서 담아온 사진을 올려 볼까 합니다.

 

 

기존에 포스팅 했던 사진이지만

 

이렇게 각 장소마다 한 곳에 모아 본적이 없기 때문에

 

제 자신에게도 의미있는 글이 될 것 같습니다.

 

 

참고로 제가 횟수로 가장 많이 다녀온 곳을 기준으로 순위를 매겼습니다.

 

 

 

1. 무심천&미호천

 

 

청주의 젖줄이라고 할 수 있는 무심천과

 

오창과 청주의 경계 지역에 흐르는 미호천의 사진입니다.

 

어차피 7월 1일부터 청주가 청원과 통합됐기 때문에 이제 모두 청주입니다 ^^

 

 

 

 

 

 

 

 

 

 

 

 

 

 

 

 

 

 

 

 

 

 

 

 

 

 

 

 

 

 

 

2. 청주 수암골

 

 

 

 

 

 

 

 

 

 

 

3. 청주 명암 약수터 - 산성고개

 

 

 

 

 

 

 

 

 

 

 

4. 청주 상당산성

 

 

 

 

 

 

 

 

 

 

 

 

 

5. 청주 것대산 - 봉수대

 

 

 

 

 

 

 

 

 

 

 

6. 청주 명암 저수지

 

 

 

 

 

 

 

 

 

 

 

 

7. 청주 부모산 - 연화사

 

 

 

 

 

 

 

 

 

 

8. 충북대학교 - 별 궤적 -

 

 

 

 

 

 

 

 

 

 

 

 

9. 청주로 통합 된 청원군 대청호 일부

 

 

 

 

 

 

 

 

 

 

 

 

 

 

 

10. 청주 정북동 토성

 

 

 

 

 

 

이상입니다 ^^;

 

혹시 청주에 사시면서 사진을 찍기 시작하여

 

어디로 사진을 찍으러 가셔야될지 모르시는 분들

 

또는 청주에 방문하신 분들

 

청주 부근으로 사진을 찍으러 가고 싶은데

 

흔히 청주에서 유명한 관광지 모습에서 사진을 찍으면 어떻게 나오실지 궁금하신 분들에게

 

참고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CANON D650D, SIGMA 10-20, NIKON D600, D800, 14-24N, 18-35G, 50.8G, TAMRON 70-300v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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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크하우스 2014.07.03 03:2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2. Dolphinhotel 2014.07.04 19:2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부산은 더 많음....... 헤헤헤헤

    • 견유(犬儒) 2014.07.04 23:02 신고 address edit & del

      -0-; 부럽습네다...

      새로운 곳 좀 가봐야 할텐데 ㅜㅜ

  3. 한정환 2014.07.06 22:31 address edit & del reply

    잘 봤습니다.멋진 사진이 많네요
    청주에서 차근차근 찍어보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견유(犬儒) 2014.07.07 00:02 신고 address edit & del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의외로 찾아보면 같은 장소라도 재미있게 사진을 담아낼 수 있는 곳이 많을거에요.

  4. 빠라밤 2014.12.11 21:20 address edit & del reply

    우와. 멋있어요. 혹시 찍고 후보정 하신 건가요? 저도 청주 사는데 사진 좀 배우고 싶네요.

#104 누군가를 위한 리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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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전 무심천으로 출사를 나갔을 때

 

무심천을 따라 길게 심어져 있는 벚나무에 간간히 사진과 같은 리본이

 

붙여져 있는 것을 보았다.

 

 

대충 왜 붙였는지는 짐작이 됐지만

 

어쨌든 바라보고 있으니 깊은 슬픔을 불러 일으켰다.

 

 

월드컵 기간이며, 언제부턴가 잊혀져 가고 있는

 

그날을 떠올리며

 

답답한 마음을 지울 수가 없었다.

 

 

 

 

<2014.06.16, D800 + 50.8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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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동동그라미 2014.06.27 08:4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잊지말구 계속 관심 가지자

    • 견유(犬儒) 2014.06.27 18:40 신고 address edit & del

      여기 터미널에도 저번에 말했던 그 세월호 서명운동하더라고...

#103 나무 (톤매핑을 통해 디테일을 강조해서 보정 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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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테일을 살리고 사진을 망친 떡보정 -_-;

 

 

디테일을 최대한 끌어 올려보고 모노크롬풍으로 보정을 해서

 

뭔가 좀 쓸쓸하게 만들어보고 싶었다.

 

 

예전에도 비슷한...

 

그러니깐

 

모노크롬인지 특정 색을 빼버린건지 좀 애매하게 보정을 한 사진들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이런 보정은 특히 나무들이 어우러진 피사체에 제격인듯 하다.

 

 

아무튼 포토매틱스를 가지고 톤매핑을 하고

 

포토샵으로 보정을 했는데

 

나름 연습용치곤 만족스러운듯 ㅎㅎ

 

 

 

<2014.06.16, D800 + 50.8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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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청주 수암골 벽화마을 스냅 사진들(with D800+50.8g)

|

오랜만에 내가 사는 청주의 수암골에 다녀왔다.

 

 

 

바로 이곳!

 

 

수암골이라 하면 뭇 커플들의 데이트 장소요, 대표적인 청주의 야경 명소 중 한 곳이며, 드마라 촬영지로 유명한 곳이다.

 

이곳은 '제빵왕 김탁구', '카인과 아벨' 등과 관련 있으며, 청주에서 유명한 'Fullmoon'이란 카페가 있는 곳이기도 하다.

 

 

근래에는 주위가 더욱 개발돼 여럿 카페들과 간단한 식사를 할 수 있는 곳들이 생겼다.

 

 

나 역시 몇달만에 가본 것이라 그런지 예전에 비해 벽화도 많이 생기고

 

풍경이 사뭇 대표적인 청주의 관광지(?) 다웠다 -_-;

 

 

참고로 말하면 청주 수암골은 꽤나 언덕 지역이기에 구두 같은거 신고 가면

 

발이 좀 아프다 ㅎㅎ

 

 

아무튼 청주 지도에 보이는 대성여자상업고등학교 쪽으로 해서

 

언덕배기를 오르니

 

나를 처음 맞이하는 것은 바로!

 

 

 

팬지꽃이었다.

 

 

사실 노란색 꽃이라면 '금계국' 밖에 몰랐기에

 

사진을 찍어오고 물어물어 이름을 알아냈다 -_-;

 

 

본격적으로 수암골 벽화 마을로 들어가보자.

 

이곳은 실제로 주민들이 살고 있는 지역으로

 

돌아다니다보면 주민분들을 보게 된다.

 

 

솔직히 맞딱드리면 좀 민망하기 그지 없는 것도 사실이다 -0-;

 

 

 

요렇게 좁은 골목골목 사이로 글귀나 벽화 등이 그려져 있다.

 

아웃포커싱으로 날라가 버렸지만 정면에 보면 무슨 포스터 같은 것이 있는데

 

이곳에서 드라마를 촬영한 작품들의 포스터인듯 하다.

 

 

사실 드라마 그렇게 챙겨보는 편이 아니라 뭔지는 잘 모르겠다 ㅎㅎ

 

 

 

 

이렇게 타일식으로 아기자기하게 그림을 그려 놓은 벽화도 있다.

 

보면 알겠지만 좁은 골목이 꽤나 과거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있는데

 

사람들이 많이 움직일 수 없는 단점이 있다.

 

보통 커플이나 여자친구들이 많이 오던데

 

(설마 남자끼리 오진 않겠지 -_-;)

 

2명 정도 지나가면 길을 비켜줘야 할 정도랄까??

 

 

 

조금 넓은 공간으로 나와봤다.

 

좌측에 보면 실제로 주소가 써있다.

 

즉 실제로 주민들이 거주하는 곳이란 것이다.

 

빠케스(?)에 이것저것 심어져 있는데

 

저것도 아마 주민들이 심어 놓은듯하다.

 

 

정면에 보면 인상(?)적인 벽화가 있는데.

 

왠 여자가 샤워를 하는 그림이다.

 

 

놓칠 수 없다!

 

다가가보자 ㅎㅎ

 

 

가까이서 보면 요런 그림이다~

 

실루엣이 인상적이며, 몸매가....

 

흠...좋군! 

 

곳곳에 이렇게 연탄으로 귀엽게 만들어 놓은 놈(?)들도 있다.

 

몇달 전만해도 이건 없었는데

 

그새 생겼나 보다 ㅎㅎ 

 

 

다른 벽화를 보자.

 

여튼 이런 벽화가 있음 -0-;

 

 

아까 봤던 그놈(?)들이 또 나타났다!

 

연탄 형제들 ㅎㅎ

 

 

풀떼기를 심어 놓은건지

 

자연적으로 생긴건지는 모르겠지만

 

저런 데코가 돼있으니 한층 작품스럽다.

 

 

또 다시 인상(?)적인 작품!

 

왠 어린애가 노상방뇨를...그것도 나체로!!!

 

 

 

연탄 형제들이 또 나타났다....-_-;

 

 

수암골에 오랜만에 가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작품이다.

 

'안녕하지 못합니다!'

 

사실 요즘 안녕하지 못하긴 했다...

 

 

방금 전의 그 '안녕하지 못합니다' 옆에 있던 문이다.

 

자물쇠로 굳게 잠겨져 있는데

 

아무래도 이곳을 작업실로 사용하는 예술가의 작업실 대문이 아닐까 싶다.

 

 

옆에는 이런 재미난 것도 있다.

 

 

다른 벽화이다.

 

배수구 같은데 그걸 이용하여 예전에 마당에 펌프식으로 물을 길어 올리던걸 그린게 재미있었다 ㅎㅎ

 

어렸을 때 저거 열심히 펌프질 했던 기억이 나는데

 

은근히 짜증남 -_-;

 

 

 

곳곳에 꽃들도 있다.

 

 

아마 청주 수암골에서 가장 유명한 벽화가 아닐까 한다.

 

나름 이곳에서 '포토존'이다.

 

 

근데 예전에 왔을 때는 저 천사의 눈, 코, 입이 없었는데

 

누가 그려 놓은 듯 하다 -_-;

 

 

왠지 눈, 코, 입 있으니 어색한;

 

 

나름 감성 사진 흉내 낼려고 찍었던 클로버 사진...

 

실제로 주민이 살고 있는 집 대문 앞에

 

쪼개진 콘크리트 사이로 저렇게 있었다.

 

 

제보자의 의하면 저거 먹으면 신맛이 난다고 한다 -_-;

 

마지막으로 감성 사진 흉내 낼려고 찍은 사진..

 

수암골 벽화마을에서 벗어나 전망대로 향할 때 있는 계단이다.

 

역시 계단은 노파인더 샷으로 찍어야 제맛! 이라고 생각하고 찍었다가

 

망했다....

 

 

근데 왜 50.8g로 모든 사진을 담았을까?

 

솔직히 이날 너무 더웠다 -_-;

 

무거운 렌즈 쓰고 싶지 않았다.

 

그리고 사람 많은 곳에서 렌즈 큰거 들고 다니면 다들 쳐다 봄 -0-;

 

 

청주 수암골을 오랜만에 다녀오고 좀 아쉬운 감이 있다면

 

예전에는 꽤나 주위가 한적한 곳이었는데

 

근래 여러 카페, 음식점들이 생기면서

 

뭔가 좀 복잡스러워진 것 같다.

 

 

원래는 기존에 '풀문'과 몇 개의 카페들만 있었는데

 

어느새 프랜차이즈 커피점인 '파스쿠찌'까지 입점 예정이라니

 

예전에 제주도 갔을 때 관광 명소를 둘러 싼

 

각종 프랜차이즈 커피점들이 생각나서 왠지 씁쓸했다.

 

 

오랜만의 장문의 포스팅을 남겨본다.

 

사실 맨날 사진을 한장씩만 남기고 글도 짧아서 방문자가 없나 -_-;

 

그런 생각에 한번 시도해 본 ㅎㅎ

 

 

 

 

<2014.06.16, D800 + 50.8g>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중앙동 | 수암골
도움말 Daum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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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팬지꽃

|

 

 

 

 

수암골 갔다가 담아온 팬지꽃

 

노란게 이뻐서 담아오긴 했는데

 

처음에는 무슨 꽃인지도 모르고 담아왔다 -_-;

 

 

몇일 전에 수암골을 오랜만에 가보니

 

예전에 비해 벽화도 더 많이 그려져있고

 

양귀비 등 꽃들이 가득한

 

작은 공원도 하나 생겨있었다.

 

 

기회되면 꽃 사진 찍으러 종종 수암골에 가봐야겠다는 ㅎㅎ

 

 

 

 

<2014.06.16, D800 + 50.8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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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6.27 08:41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견유(犬儒) 2014.06.27 18:41 신고 address edit & del

      나중에 오면 같이 가자~ ㅎㅎ 어차피 풀문하고도 가까워~

#98 황량한 곳에서도 생명은 태어난다...

|

 

 

 

 

청주 수암골에 스냅 사진 몇장 담으러 갔다가 발견...

 

 

대문 앞 바닥의 갈라진 틈 사이로

 

이렇게 하나의 생명이 자리를 잡고 있었다.

 

 

우리가 보기엔 생명이 자라기 힘들 것 같아도

 

무언가가 이렇게 터를 잡고 하루하루 살아 가고 있다.

 

 

 

 

<2014.06.16, D800 + 50.8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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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6.27 08:40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89 수암골에서 바라본 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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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의 명소!

 

또한 야경의 명소!

 

더불어 데이트의 명소!

 

 

수암골에서 바라다 본 청주의 저녁 모습.

 

사실 요즘 신상 사진이 없어서 예전에 쓰던 D600 사진을 꺼내 보았다.

 

비슷한 사진을 이전에도 올리긴 했는데

 

엄연히 말하면 파일 이름이 다른 나름 신상(?) 사진이다.

 

 

아무튼 사람의 눈의 화각과 가장 흡사 하다는

 

50mm로 담아본 청주의 저녁 모습이다.

 

엄밀히 말하면 mm는 화각이 아닌 초점거리지만

 

뭐 일반적으로 mm와 화각을 동일시 해서 편의상 부르니 이건 넘어가고

 

 

때론 드넓게 보이는 광각렌즈가 아닌

 

이런 렌즈로 풍경을 담아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오랜만에 수암골이나 가볼까...

 

 

 

 

<2013.11.15, D600 + 50.8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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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동동그라미 2014.06.27 08:3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수암골 또 가고싶당ㅋㅋㅋ

SB-80DX 테스트샷~

|

 

 

 

어제 도착한 SB-80DX를 가지고 찍은

 

첫 테스트 샷!

 

 

급하게 플래쉬 사용 방법과

 

80DX 매뉴얼을 읽고 해봤는데

 

어차피 D800에선 수동 스트로브라

 

감으로 때려 잡고 사용 해본 ㅜㅜ

 

 

사실 내가 올바르게 수동 스트로브 사용법을 이해하고

 

활용하고 있는건지도 모르겠다.

 

 

스트로브 처음 사용해보는거라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음 ㅜㅜ

 

 

이건 DSLR 처음 샀을 때보다 더 어려운듯;

 

 

어디서 들은건 있어가지고

 

나는 그저 천장 바운스만 치고 있을 뿐이고 ㅎㄷㄷㄷ

 

 

 

 

 

<2014.06.14, D800 + 50.8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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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로브 득템! (SB-80D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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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득템!

 

스트로보! ㅎㅎ

 

 

예전에 지인이 나눔했던 물품인데

 

그걸 받았던 다른 지인과 카톡으로 이야기 나누던 중

 

스트로브가 없다고 하니

 

흔쾌히 가난하고 비루한 나에게 선물해주셨다.

 

 

SB-80DX라고

 

구형이긴 하지만 꽤나 광량이 좋다고 하는데 -_-;

 

솔직히 풍경 사진만 찍기에 이쪽은 문외한이라

 

오늘 받아보고 어떨떨할 뿐이다 ㅎㅎ

 

 

i-ttl이 안되서 M이나 A로 연습해서 사용해보라는데

 

주문한 충전지가 아직 도착하지 않아

 

그냥 책상에 덩그란히 있다 -_-;

 

 

아무튼 당분간 또 이거 가지고 노느냐고

 

시간 가는줄 모를듯

 

 

 

 

<2014.06.13, D800 + 50.8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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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진찍는 외과의사 2014.06.13 23:0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풍경 찍을때도 역광일때 스트로보 쓰면 색다른 재미가 있을거에요
    기대할께요^^

    • 견유(犬儒) 2014.06.13 23:39 신고 address edit & del

      아직은 뭐가 뭔지 잘 모르겠어요 ㅜㅜ

      우선 메뉴얼 정독중입니다 ^^;

  2. Dolphinhotel 2014.06.14 00:2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호오~ 득템 축하~

    • 견유(犬儒) 2014.06.14 03:41 신고 address edit & del

      하아...근데 도통 어떻게 쓰는건지 모르겠어요 ㅜㅜ

      그냥 혼자 천장 바운스만 치면서 노는 중이네요 ㅎㄷㄷ

#49 빛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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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스냅샷!

 

난간 사이로 흘러 들어오는 빛내림!

 

 

 

<2014.05.27, D800+50.8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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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단적비 2014.06.01 21:5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ㅎ 이런사진 너무 좋아욤~~!!

  2. 2014.06.02 20:11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견유(犬儒) 2014.06.02 22:06 신고 address edit & del

      부럽습니다 ㅜㅜ

      전 더위에 취약해서 그런지...요즘 정말 더워서 미칠 것 같더라고요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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