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 황량한 곳에서도 생명은 태어난다...

|

 

 

 

 

청주 수암골에 스냅 사진 몇장 담으러 갔다가 발견...

 

 

대문 앞 바닥의 갈라진 틈 사이로

 

이렇게 하나의 생명이 자리를 잡고 있었다.

 

 

우리가 보기엔 생명이 자라기 힘들 것 같아도

 

무언가가 이렇게 터를 잡고 하루하루 살아 가고 있다.

 

 

 

 

<2014.06.16, D800 + 50.8G>

 

 

 

 

Trackback 0 And Comment 2
  1. 2014.06.27 08:40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prev | 1 | 2 | 3 | 4 | 5 | 6 | 7 | 8 | ··· | 42 |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