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사진을 위한 호흡같은 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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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카라서 그런지...핸드 블러가 엄청남 -_-;

 

이게 원래 내 사진 실력일지도 ㅎㅎ

 

 

어쨌거나 어제 주문한 D800과 14-24N, 그리고 샌디스크 CF 메모리가 도착했다.

 

14-24N을 본 첫 느낌은...

 

1. 크다

 

2. 알흠답다.

 

3. 무겁다 -_-;

 

대략 이랬다.

 

 

원체 풍경 사진을 찍기 위해 사진에 입문한거기도 하고

 

exif 정보를 보면 광각으로 찍는 비중이 커

 

고민없이 끝판왕으로 지른!

 

 

더불어 크롭놀이에 사용할 D800도 동시에 구입!

 

 

2주 동안 카메라가 없어서 심심했는데

 

당분간은 뽕 뽑을 정도로

 

산으로 들로~물가로 다닐 듯

 

ps. 결국 난 요놈들 사고 거지가 됐다 -_-;

 

 

 

Trackback 0 And Comment 4
  1. 사진찍는 외과의사 2014.05.14 12:4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우악! 부럽네요..
    전 오막포 기다리고 있습니다 ㅋㅋㅋ

    새 카메라에 새 사진 기대하겠습니다 ^^

    • 견유(犬儒) 2014.05.14 20:39 신고 address edit & del

      감사합니다 ^^;

      구입하긴 했는데...찍으러 나갈 시간이 ㅜㅜ

      정말 장롱으로 들어가려는 기분이 들어서 슬프네요 ㅎㅎ

      ps. 어차피 사진은 예전하고 달라지지가 ㅎㄷㄷㄷ

  2. 2014.05.15 21:08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견유(犬儒) 2014.05.16 02:12 신고 address edit & del

      니콘 광각계의 끝판왕이라고 불리는 놈입죠 ㅎㅎ

      근데 장인은 장비를 가리지 않는다고

      화각은 넓어졌지만 결과물은 그대로인 ㅜㅜ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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