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8.10.02 [베트남 다낭 여행] 여행 2일차 베트남 다낭 미케 해변/바나힐 일부
  2. 2018.09.30 [베트남 다낭 여행] 여행 1일차 베트남 다낭
  3. 2014.07.03 #121 청주 사진 찍을만한 곳...(출사지) - 상반기 청주 출사 결산 - (7)
  4. 2014.01.18 2월 제주도 여행 예정 기념 - 다시보는 제주도 여행 사진 - (8)
  5. 2013.10.02 [2013.08.17] 제주 에코랜드 반영
  6. 2013.10.02 [2013.08.16~2013.08.18] 제주도 여행 (2)

[베트남 다낭 여행] 여행 2일차 베트남 다낭 미케 해변/바나힐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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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다낭 및 호이안 여행에서 찍은 사진을 정리하는데 정말 피똥싸겠다 -_-;

 

 

원래 사진을 한 장 한 장 그 때 입맛대로 보정하는 스타일이라

 

모두 700여장의 사진을 솎아서 보정하기란 곤욕 ㅎㄷㄷ

 

 

 

그리고 블로그가 원래 내가 사진 올리고 싶을 때만 즉흥적으로 올리는 그런 곳인데

 

뭔가 시작을 하니 의무감이 들어 괴롭다 ㅜㅜ

 

 

 

어쨌든 베트남 다낭 및 호이안 여행의 2일차 일부를 올려볼까 한다.

 

 

바나힐에서의 사진이 너무 많아서 어쩔 수 없이 나눴다.

 

 

 

http://kimds0327.tistory.com/325

 

 

<참고 : 베트남 다낭 여행 1일차>

 

 

 

2일차 여행 계획은 이랬다.

 

 

호텔 출발 -> 바나힐 관광 -> 호텔 복귀 -> 비비큐 운인에서 저녁 식사.

 

 

 

전 날 이미 비비큐 운인에서 저녁 식사를 했으므로 스케쥴을 변경!

 

 

저녁을 브릴리언트 호텔의 탑 바에서 스테이크를 썰었다 ㅎㄷㄷ

 

 

 

눈을 뜬 아침, 가볍게 호텔 앞에 있던 미케 해변의 탐방을 나섰다.

 

 

세계적인 해변이라고 해서 혼자 사진을 찍으러 갔다.

 

 

 

<2018. 09. 26. NIKON D810 + SAMYANG 135mm F2, 베트남 다낭 미케 해변>

 

 

미케 해변에서 항상 볼 수 있는

 

파라글라이딩하는 모습을 담아 봤다.

 

 

고층 빌딩을 배경으로 오묘한 느낌을 준다.

 

 

 

<2018. 09. 26. NIKON D810 + SAMYANG 135mm F2, 베트남 다낭 미케 해변>

 

 

미케 해변에 해수욕을 즐기러 가는 외국인들.

 

 

베트남 다낭의 더위는 상상을 초월하기에

 

낮에는 보통 호텔 수영장이나 해변에서 수영을 한다고 한다.

 

 

이 더위에 사진을 찍으러 나간 내가 미친놈임 -_-;

 

 

 

 

<2018. 09. 26. NIKON D810 + SAMYANG 135mm F2, 베트남 다낭 미케 해변>

 

 

생각 이상으로 해변에 쓰레기가 많다 -_-;

 

 

오히려 한국 해수욕장, 특히 제주도 해변이 훨씬 깨끗한듯

 

 

 

 

<2018. 09. 26. NIKON D810 + SAMYANG 135mm F2, 베트남 다낭 미케 해변>

 

 

 

더 많은 미케 해변 사진을 보고 싶다면 지난 미케 해변 포스팅으로!

 

 

 

http://kimds0327.tistory.com/326

 

 

 

 

땀 뻘뻘 흘리며 사진 몇장 찍고 호텔로 복귀!

 

 

아침 일찍 베트남 다낭의 관광명소인 바나힐로 향했다.

 

 

렌트카를 미리 예약했고 생각보다 거리는 멀지 않다.

 

그러나 보통 베트남의 자동차들은 시속 60을 넘지 않기 때문에

 

한국이였다면 더 빨리 갔을듯 -_-;

 

 

 

 

바나힐은 베트남이 프랑스 식민지 시절 프랑스인들의 휴양지를 목적으로 만들어진 곳이다.

 

해발 1487m에 위치해 있으며 3개 노선의 케이블카를 이용해 올라간다.

 

 

공사 중인 차량들이 올라오는 거 보니 길이 또 있나 본데

 

걸어 올라갈 수 있는지는 모르겠다 -_-;

 

 

 

어쨌든 개인적인 생각으로 베트남 입장에선 꽤나 아픈 시절의 유산일 수도 있는데

 

이게 반대로 관광명소가 되고 수많은 관광객들이 몰려 오니 아이러니 할 수 밖에 없었다.

 

 

뭐 사실 우리나라도 예전에 중앙박물관이 일제강점기 시절 총독부 건물이였으니 ㅎㄷㄷ

 

 

 

 

 

<2018. 09. 26. NIKON D810 + SIGMA ART 50mm F1.4, 베트남 다낭 바나힐>

 

 

입장권을 구입하고 들어가면 요런 다리가 있다.

 

 

바나힐은 케이블카 타고 가는 도중 뭇 여성들이 인생 사진을 찍고자 싶어하는 스팟이 많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실제로 가보니 뭔가 장식이 많고 사진을 찍으려는 사람들로 북적였다.

 

 

 

참고로 입장권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은 게 있다.

 

 

매표소에서 직접 구입할 수도 있지만

 

렌트카를 타고 갈 시 가는 도중 웬 아재들이 있는 곳에 정차하는 경우도 있는 것 같다.

 

 

이른바 '암표'!

 

 

 

뭔가 렌트업체나 기사와 쪼인 되서 파는 것 같은데

 

실제 가격과 차이가 거이 없어 그냥 구입했다.

 

 

뭐 다들 같이 두루두루 먹고 살아야 하는거 아닌가 -_-;

 

 

동은 물론 달러로도 지불 가능하다.

 

 

 

 

<2018. 09. 26. NIKON D810 + SIGMA ART 50mm F1.4, 베트남 다낭 바나힐>

 

 

 

<2018. 09. 26. NIKON D810 + SIGMA ART 50mm F1.4, 베트남 다낭 바나힐>

 

 

 

 

 <2018. 09. 26. NIKON D810 + SIGMA ART 50mm F1.4, 베트남 다낭 바나힐>

 

 

 

 

<2018. 09. 26. NIKON D810 + SIGMA ART 50mm F1.4, 베트남 다낭 바나힐>

 

 

 

요로코롬 바나힐 안에서 사진 찍을 곳이 참 많다.

 

 

가족 여행인지라 그냥 샤샤샥! 찍어야해서 아쉬움이 조금 남는 ㅜㅜ

 

 

 

<2018. 09. 26. NIKON D810 + SIGMA ART 50mm F1.4, 베트남 다낭 바나힐>

 

 

 

요로코롬 케이블카를 타고 간다.

 

 

총 3개의 노선이 있고 내 기억에 2개 노선은 중간에 멈췄다가 갈아 타고

 

1개 노선은 스트레이트로 정상으로 향한다.

 

 

스트레이트 노선이 점심 지나고 운영되니 정확한 시간을 보고 탑승하자.

 

 

 

 

 

<2018. 09. 26. NIKON D810 + SIGMA ART 50mm F1.4, 베트남 다낭 바나힐>

 

 

내가 탄 케이블카는 아크릴판으로 된 녀석이였는데

 

위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그냥 철장으로 된 녀석도 있다.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아크릴판이 더러워서 사진이 뿌옇다 -_-;

 

 

참고로 높이와 시간이 상상 이상을 초월하니

 

고소공포증이 있는 사람은 단디 마음의 준비를 하고

 

아크릴판으로 된 녀석으로 타길 바란다.

 

 

철장으로 된 녀석은 정말 지릴듯 -_-;

 

 

 

 

 

<2018. 09. 26. NIKON D810 + SIGMA ART 50mm F1.4, 베트남 다낭 바나힐>

 

 

 

 

<2018. 09. 26. NIKON D810 + SIGMA ART 50mm F1.4, 베트남 다낭 바나힐>

 

 

올라가다 보면 울창한 산림을 볼 수 있고 스케일이 어마무시한 바위들도 볼 수 있다.

 

이렇게 계곡도 볼 수 있다.

 

 

장엄(?)한 자연 경관을 구경하다 보면 어느새 바니힐 정상에 도착할 수 있다.

 

 

 

 

<2018. 09. 26. NIKON D810 + SIGMA ART 50mm F1.4, 베트남 다낭 바나힐>

 

 

 

케이블카에서 내리면 바로 이런 광장이 보인다.

 

 

순간 유니버셜 스튜디오인줄 -_-;

 

 

 

사람들로 정말 많다.

 

 

그리고 높은 지역이라 그런지 다낭 시내와 다르게 엄청 시원하다.

 

프랑스인들이 왜 이곳으로 낑겨 들어왔는지 이해가 됐다 ㅎㄷㄷ

 

 

 

 

<2018. 09. 26. NIKON D810 + SIGMA ART 50mm F1.4, 베트남 다낭 바나힐>

 

 

바나힐 정상 광장에서

 

 

 

 

<2018. 09. 26. NIKON D810 + SIGMA ART 50mm F1.4, 베트남 다낭 바나힐>

 

 

이렇게 돈을 주고 같이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사람들이 많다.

 

 

위 사진과 같은 천사들과 저글링 하는 사람 등 엄청 많다.

 

 

 

 

<2018. 09. 26. NIKON D810 + SIGMA ART 50mm F1.4, 베트남 다낭 바나힐>

 

 

각종 조형물들로 장식돼 있다.

 

베트남이라기 보단 유럽과 같은 풍경.

 

 

다낭 속의 유럽이라는 말이 틀린 게 아니다.

 

 

그리고 많은 간판이 위 사진 처럼 한글로 써있다 -_-;

 

 

한국인 관광객의 위염을 보여준다.

 

 

 

 

 

<2018. 09. 26. NIKON D810 + SIGMA ART 50mm F1.4, 베트남 다낭 바나힐>

 

 

이렇게 카페나 음식점, 술집 등이 있다.

 

 

시원한 정상에서 마시는 맥주는 최고 ㅜㅜ)b

 

 

 

 

<2018. 09. 26. NIKON D810 + SIGMA ART 50mm F1.4, 베트남 다낭 바나힐>

 

 

인생샷(?) 찍는 외국인 아가씨들.

 

 

이렇게 아기자기하고 이쁜 곳들이 많기에 저마다 사진 찍기에 바쁘다.

 

 

 

위에 사진들을 보면 뭔가 이상하다는 점을 느끼겠지만

 

이곳은 해발이 높다보니 날씨가 변화무쌍하다 -_-;

 

 

비가 오다가도 해무로 뒤덮히고 햇볕이 나다가 금새 어두워지고 엄청난 직사광성을 흩뿌리기도 한다.

 

 

그래서 내 사진들이 이모양.

 

 

 

 

<2018. 09. 26. NIKON D810 + SAMYANG 14mm F2.4 XP, 베트남 다낭 바나힐>

 

 

바나힐의 모습.

 

 

바나힐은 생각보다 큰 규모여서 정신줄 놓고 이곳저곳 놀다 보면 시간이 엄청 잘 간다.

 

 

한 군데 구경하다가 맥주 한 잔 마시고 다른 곳 가서 놀다가 커피 마시고 -_-;

 

 

 

자세한 바나힐에서의 구경거리는 다음 기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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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다낭 여행] 여행 1일차 베트남 다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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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명절 등 각종 연휴가 시작되면 인천국제공항은 해외여행을 가고자 하는 인파들로 발 디딜틈이 없어진다.

 

 

평소 뉴스에서 이런 광경을 보며 혀를 쯧쯧 차곤 했지만 올해 추석 연휴는 나도 그 인파에 동참하게 됐다 -_-;

 

 

 

주 포지션은 통역 및 짐꾼!

 

그러나 영어 등을 유창하게 하는 것도 아니요.. 그냥 가족 여행이라 필참이었다 ㅎㄷㄷ

 

 

어쨌든 이번 연휴 가족 여행은 모 유명 여행 프로그램에서 소개되고 한국인이 많이 찾는다는 베트남의 관광도시인 다낭과 호이안이다.

 

 

3박 5일 일정으로 구체적인 베트남 다낭/호이안 여행 계획은 이랬다.

 

 

 

<1일차>

 

 

인천국제공항 오전 10시 40분 출발 -> 호텔 체크인 -> 마트에서 생필품 구입 -> 카페에서 휴식 -> 호텔 복귀

 

 

<2일차>

 

 

호텔 출발 -> 바나힐 관광 -> 호텔 복귀 -> 비비큐 운인에서 저녁 식사

 

 

<3일차>

 

 

호텔 출발 -> 영흥사 -> 오행산 -> 다낭 시내 관광 -> 스파 -> 호텔 복귀

 

 

<4일차>

 

 

호텔 출발 -> 호이안 올드타운 -> 스파 -> 저녁식사 -> 다낭 공항 도착

 

 

<5일차>

 

 

다낭 국제공항에서 새벽 1시30분 비행기 -> 꿀잠 -> 인천국제공항 오전 7시 50분 도착

 

 

 

문제는 위 스케쥴 같은 코스로 여행을 하지 못했다.

 

 

그 이유는 미칠 것 같은 베트남의 더위와 습도로 어디 한 번 갔다 오면 호텔에서 휴식이 필수였기 때문이다.

 

 

이쯤이 우기 시즌이라고 해서 비가 오면 어떡하나 걱정했으나

 

 

걱정은 개뿔 -_-;

 

 

 

선선한 한국의 가을 날씨 만끽하다 다시 한국의 여름으로 회귀한 느낌이었다.

 

 

 

그리고 혹시나 내 블로그에 다낭 여행의 구체적인 후기나 정보를 얻고자 들어왔다면

 

 

백스페이스를 누르길 바란다.

 

 

그런 목적의 블로그도 아니고 난 기본적으로 사진 찍는 것 아니면 여행이란 것을 굉장히 싫어한다.

 

 

 

맛있고 예쁜 음식! 인생 사진 찍기 좋은 장소! 스파 후기 등 그런 거 없다 -_-;

 

 

위의 정보를 얻고 싶다면 그 뭐냐.. 무슨 무슨 여행 '솔직 후기!'

 

 

이런 곳을 찾길 바란다 -0-;

 

 

근데 내가 필요한 정보 찾으려고 그런 곳 들어가면 별로 솔직하지도 않더만.. -_-;

 

 

 

자 아침 콜밴을 불러 집에서 인천국제공항까지 이동을 했다.

 

 

이 때 이용한 업체는 '블랙링크' 라는 사이트이다.

 

 

콜버스를 이용할까 했는데 연휴라고 예약 퇴짜 맞은 후 이곳에서 콜밴을 불렀다.

 

 

기사 아저씨가 친절했다.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후 뭇 여성들을 가장 설레게 만든다는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2018. 09. 25. Samsung Galaxy S6.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내부는 이렇다.

 

 

면세된다고 해도 살 돈이 없으니 가볍게 패스하자 -_-;

 

 

 

 

 

 

<2018. 09. 25. Samsung Galaxy S6. 제주항공 다낭행 비행기 안에서>

 

 

비행기 떴다.

 

 

제주도 갈 때 자주 이용했던 제주항공 여객기에 탑승했다.

 

 

국제선이라고 해서 국내선에 비해 좀 크지 않을까 했는데

 

제주도 갈 때 타는 것이랑 별반 다르지 않았다.

 

 

그나마 추가 요금 내고 비상구 쪽으로 좌석을 예약해 좀 나았지만

 

좁아 터진 비행기 안에서 4시간 30분을 앉아 있기가 곤욕이었다.

 

 

다음부턴 비싸도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 비행기를 타고 가야겠다고 다짐하는 기회가 됐다 -_-;

 

 

 

그리고 비행기 탑승 시 매너 좀 지키자.

 

웬만해선 싫은 소리 안하는데 뒤에 앉은 할머니, 좌석 사이로 내 팔걸이까지 발을 쑥 집어 넣어 다리 피고 있던데

 

참을까 하다가 비행기 타는 내내 냄새 나서 결국 발 좀 빼달라고 한 마디 했다 -_-;

 

 

 

여튼 제주항공은 기내식을 안주니(정확히는 유료, 그리고 사전 예약)

 

 

아재아재 바라아재인 나는 공복을 달래기 위해 맥주를 시켰다.

 

 

 

 

 

 

<2018. 09. 25. Samsung Galaxy S6. 제주항공 다낭행 비행기 안에서>

 

 

하이네켄!

 

 

요 작은 놈이 5천원인가 그렇다 -_-;

 

 

여튼 기내에서 파는 안주와 함께 호로로록~!

 

 

 

 

<2018. 09. 25. Samsung Galaxy S6. 제주항공 다낭행 비행기 안에서>

 

 

맥주 다 마시고 하염없이 창 밖의 하늘을 쳐다본다.

 

 

드래곤볼에서 나오는 '정신과 시간의 방'에 들어온 듯한 느낌이다.

 

 

 

 

 

<2018. 09. 25. Samsung Galaxy S6. 제주항공 다낭행 비행기 안에서>

 

 

베트남에 가까워지자 뭔가 섬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그리고 도착!

 

 

다낭 국제공항에 내려서 입국심사를 받았다.

 

 

내가 갔을 때는 총 4군데에서 여권 심사를 했는데

 

 

뭔가 좀 불친절한 느낌.

 

 

 

그리고 유독 한 군데서 사람들을 자주 '빠꾸'를 시켰다.

 

가다 보면 2층 통유리에서 1층이 보이니 분위기 봐서 스피디한 곳으로 찾아 가자.

 

 

미리 예약한 렌트카를 타고 다낭국제공항을 빠져나와 숙소인 Altara Suites로 향했다.

 

체크인 하기 전에 다낭의 명소이자 세계적인 해변이라는 미케 해변을 둘러 본다.

 

 

 

 

 

<2018. 09. 25. Samsung Galaxy S6. 미케 해변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해변이라고 해서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헤변이 엄청 더럽다 -_-;

 

 

 

파도에 쓸려 온 각종 쓰레기들이 해변에 즐비했다.

 

 

여기서 더 내려가면 광장이 있던데 거기는 좀 다를지 모르겠다.

 

 

 

숙소인 Altara Suites는 천국이다.

 

 

그 이유는 에어컨이 빵빵하기 때문이다.

 

 

 

당시 기온이 34도인가 그랬는데 습하기 때문에 가만히 서있어도 땀이 줄줄 -_-;

 

 

 

호텔 직원들은 모두 친절했다.

 

 

 

 

 

<2018. 09. 25. NIKON D810 + SIGMA ART 50mm F1.4, Altara Suites 33층에서>

 

 

 

Altara Suites 호텔의 체크인 장소는 33층이다.

 

 

33층의 통유리에서 다낭 전경을 담아봤다.

 

 

드디어 카메라를 꺼낸 것이다.

 

다만 좀 아쉬운 점은 통유리를 앞에 두고 찍은거라 ㅜㅜ

 

 

 

다낭은 너무 덥다 보니 시내에서 카메라 꺼낼 엄두가 안났다 -_-;

 

 

카메라 가방과 장비 포함 8~9킬로 밖에 안되는데

 

더위에 굴복한 하루였다.

 

 

 

 

 

 

<2018. 09. 25. NIKON D810 + SIGMA ART 50mm F1.4, Altara Suites 33층에서>

 

 

 

 

 

 

<2018. 09. 25. NIKON D810 + SIGMA ART 50mm F1.4, Altara Suites 33층에서>

 

 

 

 

 

<2018. 09. 25. NIKON D810 + SIGMA ART 50mm F1.4, Altara Suites 33층에서>

 

 

 

호텔에서 체크인 하고 원래는 장을 보기로 했지만

 

너무 더워 패스하고 근처 카페에서 베트남의 유명 커피 코코넛 밀크 커피를 마시고

 

 

바로 저녁식사를 하러 갔다.

 

 

2일차에 가기로 한 '비비큐 운인'으로 목적지를 변경해 출발!

 

 

 

<2018. 09. 25. NIKON D810 + SIGMA ART 50mm F1.4, 비비큐 운인>

 

 

 

여기가 비비큐 운인이다.

 

 

한국에서도 잘 알려진 곳인듯 한데 이른 시간에 와서 그런지 가볍게 한 잔 하는 서양인 팀만 있었다.

 

 

우리가 다 먹고 나가려고 하니 한국 사람들과 현지인들이 슬슬 찾아 오는 분위기였다.

 

 

 

 

<2018. 09. 25. Samsung Galaxy S6. 비비큐 운인>

 

 

 

요 메뉴를 시켰다.

 

 

뭔지는 기억이 안난다 -_-; 

 

 

 

허기짐과 갈증만이 있었을 뿐!

 

 

맥주는 베트남 맥주인 타이거를 시켜 마셔봤는데

 

 

더운 날에.. 한 낮에 들이키니 취기가 올라오는 느낌 ㅎㅎ

 

 

 

 

 

<2018. 09. 25. NIKON D810 + SIGMA ART 50mm F1.4, 비비큐 운인 앞에서>

 

 

들어 가기 전에 다낭의 일상 모습을 찍어 봤다.

 

 

오토바이 앞에 익숙한 차는 구형 마티즈이다.

 

 

이곳은 현기차나 도요타 등의 차를 자주 볼 수 있다.

 

 

물론 외제차도 생각보다 많았다.

 

 

찾아 보니 자동차 구입시 세금이 많다던데

 

 

그 세금이 상상 그 이상이다 -_-;

 

 

 

 

 

<2018. 09. 25. NIKON D810 + SIGMA ART 50mm F1.4, 비비큐 운인>

 

 

좌측에 모닝도 보인다 -_-;

 

 

가끔 1톤 포터 트럭에는 '개별화물'이라고 써있는 경우도 있다.

 

 

우측 멀리 다낭의 명소인 '용다리'가 보인다.

 

 

 

베트남의 보편적인 교통수단은 오토바이인데

 

오토바이가 상상 이상으로 정말 많다.

 

 

렌트카 기사 아저씨 말로는 호치민이나 호이안 가면 그 수와 소음이 개쩐다고 알려줬는데

 

이보다 문제는 대부분의 현지인들이 오토바이로 움직여 인도를 거니는 사람이 별로 없다보니

 

횡단보도 건널 때 처음에는 엄청 긴장했다.

 

 

오토바이와 차량이 오는 것을 확인하고 일정한 속도를 유지해 걸으면

 

알아서 피해간다 -_-;

 

 

더군다나 역주행은 물론 묻지마 유턴.. 지인들과 이야기하며 떼빙, 아무데서나 후진 등

 

아비규환이 따로 없었다.

 

 

끼어들기나 교차로, 로터리 등에서 경적을 울리면서 다니던데

 

아무래도 무슨 자기들만으이 신호인 것 같다.

 

 

 

 

 

<2018. 09. 25. NIKON D810 + SIGMA ART 50mm F1.4, 비비큐 운인 앞에서 일몰>

 

 

 

바비큐 운인에서 나가서 일몰을 찍어 봤다.

 

 

 

그리고 베트남 다낭은 뭔가 우리나라의 80~90년대 느낌이라 그런지

 

흡연자들에게 천국(?)이다.

 

 

 

카페, 음식점, 심지어 사원에서도 담배를 핀다 -_-;

 

 

뭐 이게 맞다 그르다를 떠나서 우리나라도 예전엔 1호선 승강장에서 담배를 피던 시절이 있었기 때문에

 

요 모습을 보니 예전이 생각났다.

 

 

 

그리고 비비큐 운임이나 카페에서도 담배를 팔더라.

 

우리처럼 '담배 간판'이 없어도 팔던데

 

 

이런 곳에서 파는 담배는 좀 비싼건지는 모르겠다.

 

마트 같은 곳에서 사보질 않아서 -_-;

 

 

대략 가격은 한국돈으로 3,500원 정도였던 것 같은데

 

비비큐 운인에서 베스트 시가렛을 외치니 뭔가 주던데

 

 

흡연 경고 사진에 깜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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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 청주 사진 찍을만한 곳...(출사지) - 상반기 청주 출사 결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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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로 이사 온지 근 10년이 됐네요.

 

 

사실 원래 서울이 고향이기도 하고

 

인생의 절반을 서울에서 살았기에

 

처음 청주로 내려 오고 불편한 점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인간은 환경에 적응하는 동물이라고

 

저도 지금은 나름 적응하고 살고 있습니다 ^^; ㅎㅎ

 

 

2014년도 벌써 절반이 흘렀고, 그간 제가 자주 다녔던 청주의 출사지를

 

돌이켜볼겸 해서 몇 곳을 꼽아 봤습니다.

 

 

출사지라고 해도 특별한 곳은 없고

 

포털 사이트에 청주 가볼만한 곳, 여행지, 관광지 등으로 검색하면

 

쉽게 접할 수 있는 곳들 입니다 ^^;

 

 

아마 청주 사시면서 사진 찍는 분들은 대다수 분들은 가본 곳이 아니실까 합니다.

 

 

다만 전 자가용도 없기에 모두 대중교통&도보로 다닐 수 있는 곳을 다녔습니다.

 

 

혹시 저 같은 상황이신 분들에게 청주 근교에 가볼만한 곳을 소개할 겸

 

제가 그간 다녔던 출사지에서 담아온 사진을 올려 볼까 합니다.

 

 

기존에 포스팅 했던 사진이지만

 

이렇게 각 장소마다 한 곳에 모아 본적이 없기 때문에

 

제 자신에게도 의미있는 글이 될 것 같습니다.

 

 

참고로 제가 횟수로 가장 많이 다녀온 곳을 기준으로 순위를 매겼습니다.

 

 

 

1. 무심천&미호천

 

 

청주의 젖줄이라고 할 수 있는 무심천과

 

오창과 청주의 경계 지역에 흐르는 미호천의 사진입니다.

 

어차피 7월 1일부터 청주가 청원과 통합됐기 때문에 이제 모두 청주입니다 ^^

 

 

 

 

 

 

 

 

 

 

 

 

 

 

 

 

 

 

 

 

 

 

 

 

 

 

 

 

 

 

 

2. 청주 수암골

 

 

 

 

 

 

 

 

 

 

 

3. 청주 명암 약수터 - 산성고개

 

 

 

 

 

 

 

 

 

 

 

4. 청주 상당산성

 

 

 

 

 

 

 

 

 

 

 

 

 

5. 청주 것대산 - 봉수대

 

 

 

 

 

 

 

 

 

 

 

6. 청주 명암 저수지

 

 

 

 

 

 

 

 

 

 

 

 

7. 청주 부모산 - 연화사

 

 

 

 

 

 

 

 

 

 

8. 충북대학교 - 별 궤적 -

 

 

 

 

 

 

 

 

 

 

 

 

9. 청주로 통합 된 청원군 대청호 일부

 

 

 

 

 

 

 

 

 

 

 

 

 

 

 

10. 청주 정북동 토성

 

 

 

 

 

 

이상입니다 ^^;

 

혹시 청주에 사시면서 사진을 찍기 시작하여

 

어디로 사진을 찍으러 가셔야될지 모르시는 분들

 

또는 청주에 방문하신 분들

 

청주 부근으로 사진을 찍으러 가고 싶은데

 

흔히 청주에서 유명한 관광지 모습에서 사진을 찍으면 어떻게 나오실지 궁금하신 분들에게

 

참고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CANON D650D, SIGMA 10-20, NIKON D600, D800, 14-24N, 18-35G, 50.8G, TAMRON 70-300v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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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크하우스 2014.07.03 03:2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14.07.04 19:21 address edit & del reply

    부산은 더 많음....... 헤헤헤헤

    • 견유(犬儒) 2014.07.04 23:02 신고 address edit & del

      -0-; 부럽습네다...

      새로운 곳 좀 가봐야 할텐데 ㅜㅜ

  3. 한정환 2014.07.06 22:31 address edit & del reply

    잘 봤습니다.멋진 사진이 많네요
    청주에서 차근차근 찍어보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견유(犬儒) 2014.07.07 00:02 신고 address edit & del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의외로 찾아보면 같은 장소라도 재미있게 사진을 담아낼 수 있는 곳이 많을거에요.

  4. 빠라밤 2014.12.11 21:20 address edit & del reply

    우와. 멋있어요. 혹시 찍고 후보정 하신 건가요? 저도 청주 사는데 사진 좀 배우고 싶네요.

2월 제주도 여행 예정 기념 - 다시보는 제주도 여행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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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여름...그러니깐 8월

제주도에 사는 누님댁에 방문차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다.

 

10여년 전 고등학교 수학여행 이후 가본적이 없는 제주도 방문...

 

2월에 제주도 여행을 예정에 두고 있는데

생각난김에 예전 사진들을 재보정하면서

이번 제주도 방문에 어디를 갈지 고민...

 

 

 

<청주 국제공항>

 

이번에도 제주도를 간다면 이곳이 여행의 출발지일 것이다.

 

청주 국제공항은 실제로 가보면 엄청 한산하다.

뉴스에서 보면 간혹 이용객이 적다는 소식을 접할 수 있는데

실제로 가보면 체감적으로도 이용객이 적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왜 이때는 차가 이리도 많았는지...

 

 

 

<제주도의 흔한 일몰>

 

오후 비행기를 타고 저녁을 먹을 때 쯤 제주도에 도착을 하였다.

바닷가에 왔으니 단연 저녁거리는 회!

 

저녁을 먹기 전에 근처 해안에서 일몰을 찍어봤다.

 

 

 

<제주도의 흔한 풍경>

 

다음날 본격적인 관광에 앞서 아침으로

전복죽을 먹으러 모 식당에 다녀왔다.

 

솔직히 끌려다녀서 여기가 어딘지 모르겠다.

 

전복죽이 준비되던 시간에 짬을 내어 제주도의 흔한 바다 풍경을 담아보았다.

 

 

 

<우도로 가는 배에서...>

 

솔직히 여기도 어딘지 모르겠다 -0-;

 

난 단지 끌려다녔을 뿐...

아는 분이 사진을 보시고선 종달리라고 하시던데

우도가는 배편이 별로 없다고 하셨다.

 

아무래도 현지인의 안내를 받으니 이런 곳으로도 다닐 수 있나보다 -_-;

 

 

 

<우도 - 보트가 멋드러지게 물살을 만들었다>

 

우도에 입성!

 

사람들이 엄청났다.

유명하다는 땅콩 아이스크림을 먹었는데

솔직히 별로였다 -0-;

 

그냥 일반 요구르트 샤베트 아이스크림에 땅콩 뿌린...

 

 

 

<성산일출봉>

 

올라가는 사람들 겁나 많았다...

재미있는건 대다수가 중국인들...

 

제주도를 다녀오면서 느낀건 내가 제주도를 간건지 중국을 간건지 헷갈릴 정도였다는 점이다.

 

성산일출봉 초입길에

각종 프랜차이즈 커피숍들이 많던데

 

왠지 모르게 씁쓸했다...

 

프랜차이즈 커피는 어디서든 마실 수 있는데

이미 관광지를 죄다 잠식한 것인가...

 

 

 

<제주 일출 랜드>

 

미천굴이 있는 일출 랜드...

 

미천굴 한 여름에 들어가봤는데...시원함을 넘어 추웠다.

 

 

 

 

 

 

 

<제주 에코랜드>

 

이번 제주도 여행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에코랜드...

 

데이트&나들이 하기에 최적의 장소였다.

 

CPL필터가 필요 없는 반영사진 찍기 좋은 최고의 장소!

 

내가 좋아하는 대형 고양이도 있고 ㅎㅎ

 

 

 

<정방 폭포>

 

워낙 유명한 곳이라...설명은 패스 ㅎㅎ

 

 

 

 

<천지연 폭포>

 

여기도 워낙 유명한 곳이라 ㅎㅎ

 

인상 깊었던 것은

L렌즈 끼고 있던 중국 캐논 유저가

뒷사람 배려 없이 시야 다 가리고 사진 찍던 모습...-0-

 

 

 

 

<제주 유리의 성>

 

유리공예, 장식 등이 있는 멋진 곳...

 

 

'다시 보는 제주도 여행 사진'을 보고 느낀 점....

 

1. 시그마 10-20 구형은 주변부 해상력이 참 안습이다...

2. 제주도는 정말 멋진 곳이다...

3. 이때 사용하던 누군가의 손에 들어갔을 캐논 650D가 보고 싶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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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진찍는 외과의사 2014.01.19 02:3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제주도 가시려구요??
    제가 작년 9-10월 두달 동안 제주도 파견 가있었거든요...
    정말 왠만한 곳은 다 가봤는데...ㅎㅎ 제 블로그 한번 보세요^^

    거문오름하고 동백꽃핀 카멜리아힐을 못가본게 숙제로 남아있습니다 ㅎㅎ

    • 견유(犬儒) 2014.01.19 03:05 신고 address edit & del

      아...그러셨어요? 안그래도 어디어디 갈지 고민 중이였는데...

      닥터곰님 사진 좀 참고해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 하 누리 2014.01.19 13:1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제주 5번 정도 가보았는데, 최근에는 안가보았어요
    많이 변화된 모습들을 사진으로 접하고 있어 좋습니다.
    덕분에 휴일 잠시 사진으로 안구정화하고 가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3. 2014.01.19 19:52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견유(犬儒) 2014.01.20 04:17 신고 address edit & del

      네...상당히 많더군요.

      그 많은 중국 관광객들 보면서 느낀건(일부 소수겠지만)

      1. 캐논 유저가 많다(+L렌즈)
      2. 흡연이 금지된 관광지에서 담배를 대놓고 핀다.

      적잖이 놀랐네요;

  4. Hansik's Drink 2014.01.21 11:2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떠나고 싶어지는군요~ ^^
    잘 보고 갑니다~

    • 견유(犬儒) 2014.01.21 21:11 신고 address edit & del

      시간 내서 가까운데 있는 멋진 곳이라도 다녀오세요 ^^

[2013.08.17] 제주 에코랜드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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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제주도 휴가 사진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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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16~2013.08.18] 제주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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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2박 3일 여행에서

 

아름다운 풍경을 담게 해준

 

캐논 650D와 시그마 10-20 구형에게 감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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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3.10.27 22:44 address edit & del reply

    멋진 제주도 사진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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