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 스냅 사진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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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여자친구와 데이트도 갔던 국립중앙박물관!

 

 

이 곳은 스냅 사진이나 국립중앙박물관 뒤로 보이는 남산을 찍기 위해

 

사진을 취미로 하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 중 하나이다.

 

 

 

특히 대낮에 역광으로 찍는 사람들의 사진은 구도 등이 대부분 비슷한듯 ㅎㅎ

 

 

아무튼 오랜만의 스냅 사진 촬영이기도 하고

 

뭔가 감성 있는 척 하는 사진을 올려 보기로 한다.

 

 

 

 

<2018. 09. 12. NIKON D810 + SAMYANG 135mm F2, 국립중앙박물관>

 

 

국립중앙박물관 건물을 프레임 삼아 남산을 찍어 봤다.

 

 

개인적으로 이런 사진을 가장 어려워 하는데

 

수평 맞춘 게 정말 짜증나기 때문이다 ㅜㅜ

 

 

 

 

 

<2018. 09. 12. NIKON D810 + SAMYANG 135mm F2, 국립중앙박물관>

 

 

요즘 날씨가 참 좋은데

 

 

파란 하늘과 대조되는 모습을 강조해 보고 싶었으나

 

역시 사진은 어렵다 ㅜㅜ

 

 

 

 

 

<2018. 09. 12. NIKON D810 + SAMYANG 135mm F2, 국립중앙박물관>

 

 

 

프레임을 대각선으로 가로 지르는 국립중앙박물관의 에스컬레이터를 담아봤다.

 

 

이런 류의 사진은 특히 서양 횽님들이 엄청 좋아하던데

 

따라해봤다가 실패한 좋은 예 -_-;

 

 

 

 

 

<2018. 09. 12. NIKON D810 + SAMYANG 135mm F2, 국립중앙박물관>

 

 

국립중앙박물관 건물로 들어가는 입구 쪽에

 

그늘과 빛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있다.

 

 

 

 

<2018. 09. 12. NIKON D810 + SAMYANG 135mm F2, 국립중앙박물관>

 

 

조금 더 갬성(?)을 살려 한 컷.

 

 

 

 

<2018. 09. 12. NIKON D810 + SAMYANG 135mm F2, 국립중앙박물관>

 

 

많이들 찍는 국립중앙박물관의 역광 사진.

 

 

아직 더워서 많은 사람들이 국립중앙박물관 계단에 앉아 있다.

 

 

 

하얀 구름과 파란 하늘과 대비 되는 사진.

 

 

특히 가족 나들이를 나왔는지 정면의 꼬마 아이의 포즈가 일품이었다.

 

 

 

 

<2018. 09. 12. NIKON D810 + SAMYANG 135mm F2, 국립중앙박물관>

 

 

남산과 함께 담은 역광 사진.

 

 

서 있는 아이가 남산을 바라 본 것인지

 

아니면 내 쪽을 바라 본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덕분에 느낌 충만한 사진을 건질 수 있었다.

 

 

 

<2018. 09. 12. NIKON D810 + SAMYANG 14mm F2.4 XP, 국립중앙박물관 내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광각렌즈를 활용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

 

건물 내부로 들어가면 이런 모습의 천장을 볼 수 있는데

 

 

이곳은 광각렌즈로 찍는 게 재미진 곳 중 한 곳이다.

 

 

이때 현재 사용 중인 삼양 14mm xp를 써보고 그 성능에 놀랐다는 전설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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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용산동6가 168-6 | 국립중앙박물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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